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일부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허브 안심구역'을 통해 교육·연구용으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공개 데이터는 한국적 문화와 정서가 반영된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총 117만5800건이다. 영상·이미지 이해 및 설명, 배경·인물·객체 생성, 제작 환경 고도화 등 3개 분야 10개 유형으로 구성된다.세부적으로는 방송영상 이미지 캡셔닝 29만4906건, 비디오 캡셔닝 21만7587건, K-콘텐츠 영상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