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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부터 로컬 살아보기까지... 인천에 머무는 8가지 선택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체류형 관광 상품 확대를 위해 관광 기업·여행사·지역 호텔과 협업해 체류형 관광 상품 8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공사는 올해 여행사와 관광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체류형 관광상품 공모'와 호텔을 대상으로 '인천 워케이션 호텔 공모'를 추진했으며 심사를 거쳐 모두 8종의 관광 상품을 선정했다.

올해 본격 추진되는 호텔 워케이션 상품은 개항장·영종도·송도 등 인천의 대표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 5곳에서 운영된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객실과 업무 공간은 물론 관광...
서울시의회 제22기 정책위원회가 정책 연구 사례집를 펴냈다.청년안심주택 개선, 재난 안전 플랫폼, 대규모 인프라 개발 리스크 최소화 등 서울시정 혁신을 위한 제22기 정책위원회 연구 성과를 집대성했다.서울시의회 김용일 정책위원장은 지난 7개월간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연구해 온 최종 성과를 엮은 '제22기 정책위원회 정책연구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시의원들과 각계각층의 민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수행한 심도
광명시가 지역 상권과 관광 자원을 연결한 지속 가능 관광의 첫걸음을 내딛는다.광명시는 오는 7월부터 광명의 대표 관광 명소와 지역 상권을 연계해 보고, 먹고, 체험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광명 마을산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명소 중심의 '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광명시 모든 지역으로 관광 수요를 확장하고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머무는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올해 12월까지 모두 9회에 걸쳐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광명 구경'을 중심으로 계절과 지역 특색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야당과 합의 없이 단독으로 선출하겠다고 예고하고 있어 여야의 격한 대치가 우려된다.민주당은 18개 상임위원회 가운데 국회 의석 비율에 따라 민주당 11개, 국민의힘이 7개 상임위를 갖는 안을 제시해 놓고 있다. 문제는 국회의장에 이어 법사위원장까지 독식하겠다는 민주당의 제안에 국민의힘이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국민의힘은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이 본회의로 가기 전 거쳐야 하는 최종 관문이자 다수당의 독주
성남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스마트 버스쉘터 107개소를 추가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가 운영하는 스마트 버스쉘터는 모두 195개소 이상으로 늘어나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를 갖추게 된다.스마트 버스쉘터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냉난방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쉼터형 스마트 버스정류장이다. 기존 버스정류장에 정보통신기술과 생활편의 기능을 접목했으며, 액정표시장치 버스정보 안내시스템,
인천시가 '민선 9기 박찬대호' 출범으로 핵심 공약 실현을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인천시는 3일 새 시정의 공약 사항을 신속하게 실행하기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1실 19국 3본부 119과에 총정원 7702명으로 개편된다.이번 개편안은 인수위원회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성과 중심의 조직 체계를 신속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직 개편의 핵심은 시장의 대표 공약인 'ABC+E' 전략의
밀양시가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와 연계해 오는 10일까지 밀양 관광지 투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행사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100개 주제별로 전국 주요 관광명소 후보지 가운데 대표 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며 선정된 곳은 향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후보지에는 위양지, 영남루 등 밀양을
문인화 동아리 묵랑회가 열네 번째 문인화전을 갖는다.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리는 ‘제14회 묵랑 문인화전’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정성과 열정으로 문인화의 세계를 탐구해 온 회원들의 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회원들은 각자 매 순간 고통의 시간 시간을 인내하며, 붓끝으로 사유의 폭을 녹여낸 한 점 한 점 귀한 작품들을 준비했다.사군자 뿐만 아니라, 목련, 포도, 연꽃 등 주변의 자연을 소재로 회원 26명이 준비한 48점이 내걸린다.회원들을 지도한 송복선 작가도 전시를 빛내기 위해 작품을
남부발전이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프로젝트 수행 방식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한다.참여 청년들은 지역상생과 홍보 분야의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한국남부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남부발전은 2023년부터 청년 대상 일경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인턴형과 기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가 오는 7월 10일 개최된다. 지난 2024년 첫 개최돼 올해 3회차를 맞이하는 인천시민발레축제는 인천의 시민과 예비예술인,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인천의 발레 전문 예술 축제다. 국내 유명 발레 예술인을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발레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인천의 예비 예술인에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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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인천만 신규 계약이 늘고 있다.전셋값이 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의 보증금 부담을 이기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6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올해 1~6월 수도권 아파트 전세 거래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84㎡ 기준 인천 아파트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는 지난 1월 2,375만원에서 6월 712만원으로 줄었다.서울의 경우 같은 면적 기준 신규 계약과 재계약 전세보증금 차이가 지난 1월 4,375만원에서 6월 8,00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되고 있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6일 세종시니어클럽과 노인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사회 노인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연계를 통한 노년 층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관련 연구·행사·교육 협력 △노인 공익활동 활성화 및 사회참여 증진을 위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월 6일에서 10일까지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정원을 기획·조성하는 ‘도민 참여정원’ 작품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제주의 독특한 식생과 돌, 바람 등 고유한 자연자산과 제주인의 삶의 지혜를 현대적 정원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도민 중심의 생활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제주인의 뜰’이다.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작품계획서 등 서류는 7월 27일부터
NH농협금융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한 해 1000억 원 규모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한편, 계열사별 상품 판매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해 AI 적용 고도화를 추진하는 모습이다. 6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에서 '디지털 혁신'을 '포용·상생금융', '정보보호 및 사이버 보안'과 함께 사회 영역 3대 중대 주제로 인식했다. 농협금융의 2027년 목표는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참정권 회복을 위한 특검에 대해 민주당이 침대특검 작전을 들고 나왔다"며 "1분 1초가 급하다. 침대특검으로 버틴다면 결국 정권 몰락 속도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만 특검한다고 이야기하고 드러누워서 시간만 끌다 결국은 특검을 무산시키겠다는 작전"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어 "민주당 특검 추천 배제가 궤변이라고 한다. 그동안 국민의힘 배제 특검을 수없이 밀어붙였던 것을 기억 못하는 거냐"며 "선거관리위원회를 이 지경으로 만
서울 강남지역세무사회는 6일 포포인츠 바이쉐라톤 서울강남 에볼루션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장맛비의 궂은 날씨에도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최인순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고근수 강남세무서장 등 내빈과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김두복 강남지역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세무업계는 중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면서 “본회를 중심으로 불법 플랫폼에 단호히 대응하고 지난 3월 구축된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해 우리가 AI 시대 디지털 혁신의 주체임을 당당히 증명해 내야 한다
게이밍 PC를 맞출 때 CPU와 그래픽카드의 균형은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특정 부품에만 사양을 몰아주기보다, 게임 구동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조합을 갖추는 것이 실사용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여겨진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데스크톱 ‘델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델타’는 AMD 라이젠 7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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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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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이관주 감독 장편 ‘아무도 모르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대
제주 출신 이관주 영화감독의 장편 ‘아무도 모르는’이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다.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선정된 장편 170여 편 중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32편으로도 소개되며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아무도 모르는’은 석희와 민호 부부의 이야기다. 노르웨이로 여행을 떠난 민호. 이후 서재에서 발견한 남편의 낡은 노트 한 권을 단서로 시작된 석희의 여정은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고 석희는 마치 타인과도 같은 남편과 마주하게 된다.장르적인 클리셰를 사용하거나 강렬한 스타일을 구사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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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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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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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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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회가 출범 첫 단추부터 각종 논란으로 유권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인천계양평화복지연대는 6일 "계양구의회 A 의원이 함께 업무를 하는 공직자를 폭행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의힘은 A 의원이 정치 활동에 복귀할 수 없도록 강력히 조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 "A 의원은 상응하는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구의회는 조속히 윤리위원회를 열어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A 의원은 지난 2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한 리조트에서 열린 계양구의회 워크숍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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