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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감곡면 오궁리서 올해 첫 모내기

충북 음성군은 21일 감곡면 오궁리 일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신희섭 농가를 중심으로 약 2.1㏊ 논에 조생종 품종인 ‘진광’과 ‘수찬미’를 옮겨 심었다.

‘진광’은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 병해에 강하고 생육이 안정적이며 밥맛이 뛰어나다.

‘수찬미’도 식미와 품질이 우수해 시장 경쟁력을 갖춘 품종으로 알려져 농가 기대를 모은다.

모내기는 다음달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적기는 다음달 중순이다.

군은 36억원을 들여 못자리 상토, 작물보호제, 영농자재 등 15개 사업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모내기부터 병해충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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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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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전담 콜센터를 23일 오전 9시부터 운영한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교통비와 물류비, 생필품 가격 등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이다. 소득 하위 기준 70%에 해당하는 3256만명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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