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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시설 안전 인증 최우수·우수 등급 획득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4일 본원과 분원이 교육시설 안전 인증 심사에서 각각‘우수’와‘최우수’등급을 획득하고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대한산업안전협회가 교육시설의 안전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지난달 27일 최종 인증을 받았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서귀포시 소재 본원과 제주시 회천분원 ‘제주꿈새미’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안전인증 계획 수립, 전문가 현장 점검 및 인터뷰, 시설 관리 서류 보완 등 체계적인 준비를...
제주사랑돌하르방회는 26일 저녁 6시 제주시 북경 중식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 구성을 일부 완료했다.이날 회의는 1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장은 박호래 현 회장이 유임키로 했고, 감사는 오학선 전 민주평통 서귀포시협의회 전 회장이, 총무는 송상섭 한림공원 대표이사가 맡기로 했으며 부회장은 다음 총회에서 선임을 논의하기로 했다. 제주사랑돌하르방회는 특히 창립 24주년을 맞는 올 연말까지 전 회원이 참여하는 기념문집 ‘돌하르방들 열 번째 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5일 경제통상진흥원에서 도내 초등학교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2026 초등 교육과정 문해력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을 앞두고 교사들의 교육과정 설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교사들이 직접 맡은 학년의 교육과정을 설계해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수석교사인 최무연 강사가 참여해 성취기준과 핵심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설계 방법을 안내했으며 교사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9. 마음을 내려놓게 하는 꽃 수정난풀학명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온난화 기후가 "문제가 되는" 빙하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밝혀낸다. 포츠머스 대학교가 주도한 빙하 급변 현상에 대한 전 세계적인 분석은 이러한 현상이 일으키는 위험성과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의 움직임을 예측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전 세계적으로 3,100개 이상의 빙하가 급격히 붕괴할 위기에 처해 있으
제주형 수요응답형‘옵서버스’가 기존 8개 지역에서 서귀포시 대정·안덕을 포함한 10개 읍·면으로 확대 운영된다. 도서 지역을 제외한 도 전역 읍면지역에 전면 시행함으로써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한다. 단순한 노선 추가가 아닌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동안 버스 시간이 맞지 않거나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을 겪으셨던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남원·성산·표선은 물론, 그동안 시행되지 않았던 대정과 안덕까지 확대되면서 서귀포시 읍·면 5개 지역 교통환경이 한층 더
서귀포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를 대상,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간 48만 원 상당의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연중 공급받게 된다.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농식품 바우처 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지원 대상에서 제
원주시가 조성 중인 ‘캠프롱 시민공원’에 기존 LPG 대신 탄소 배출이 적은 LNG를 도입하며 친환경 공원 조성에 본격 나섰다. 이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로, 공원 조성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됐다.이번 에너지원 전환은 단순한 연료 변경을 넘어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결정이다. 기존 LPG 방식은 지상 가스 저장탱크 설치와 대형 충전 차량의 수시 출입이 필요했지만, 도시가스는 지하 매설 방식으로 공급돼 폭발 위험 등 안전사고 요인을 크게 줄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대통령실에서 사퇴했던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해당 문자에 대해 " 실제 전달한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김 대변인은 3일 Y...
이란 사태로 글로벌 실물경제와 증권시장 등 금융부문이 모두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특히 한국 증시의 부담이 크다. 일본과 홍콩 등 동아시아 주식시장은 2일 약세로 끝났고 미국은 오히려 일부 지표가 오르는 보합을 기록했지만 삼일절 대체휴일
보안팀이 시스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그 시큐리티가 3800만달러 규모 시드 및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3일 보도했다.이스라엘 사이버 및 데이터 정보 부대 8200과 마므람 출신들이 설립한 피그 시큐리티는 보안 스택을 모니터링해 규칙, 완화 도구, 감지 및 대응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변화로 인해 이상이 있으면 이를 경고하는 기술을 개발했다.피그 시큐리티 기술은 보안 스택 내 데이터 흐름을 추적해 출처에서부터
로슈가 비만약 시장 톱3 진입과 두 자릿수 점유율 확보를 공식 목표로 내걸었다.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가 주도해 온 비만 치료제 시장에 또 하나의 빅파마가
평생을 출혈의 공포와 싸워야 하는 A형 혈우병 환자들에게 ‘안전성’은 치료제 선택의 최우선 가치다. 최근 JW중외제약의 A형 혈우병
3시간전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구속됐다. 관련 녹취록이 공개된 지 64일 만이다.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과 배임수재·증재 혐의를 받는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사유를 밝혔다.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은 2022년 1월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두고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시의원 후보 공천과 관련해 1억원이 담긴 쇼핑백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7시간전
경기 수원특례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수원시는 지난 1월 ‘수원 AI 업무
7시간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는 지난 27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이들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고로 부모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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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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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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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3월 '통합돌봄' 새 판…병원 담장 넘는 의료 '지역 완결형' 시험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반의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단순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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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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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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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포커스] 현대약품 '디엠듀오' 출시 1년 만에…특허분쟁 1심 제네릭사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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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이후 암호화폐 하락장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장기 투자를 하기에 적기라는 그레이스케일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최근 시장 논평에서 “지금이 장기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자산 배분을 고려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전했다. 그레이스케일은 고성장 소프트웨어 주식과 초기 단계 기술과 관련된 기타 주식 섹터의 침체로 인해 지난달 초 암호화폐 시장이 눈에 띄는 하락세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첫 주에만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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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iOS용 '엑스챗' 앱 테스트 시작...안드로이드앱도 곧 공개
소셜 미디어 X가 자사 메시징 서비스 '엑스챗'을 독립형 앱으로 전환하며, iOS용 베타 버전을 사용자 1000명에 배포했다고 테크크런치가 3일 보도했다.X는 조만간 베타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엑스챗은 기존 DM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X는 엑스챗이 종단간 암호화를 지원한다고 주장하지만, 보안 전문가들은 시그널 같은 다른 암호화 메시징 앱보다 안전성이 떨어진다고 경고해왔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독립형 앱이 이같은 문제를 해결했는지는 아직 불확실하다.초기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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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스타트업 안두릴, 600억달러 가치로 추가 투자 라운드 추진
오큘러스 창업자 팔머 럭키가 이끄는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이 600억달러 가치를 목표로 신규 투자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일 보도했다.이번 라운드는 스라이브 캐피탈과 앤드리슨 호로위츠가 주도하며, 럭스 캐피탈과 파운더스 펀드도 참여할 예정이다.안두릴은 지난해 6월 시리즈 G 라운드에서 30억달러를 유치하며 300억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후 불과 1년 만에 두 배 가치로 최대 8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