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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17건 처리·지역 현안 집중 제기

경북 포항시의회는 6일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의결한 뒤 회기를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지역 발전......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농촌유학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제주에너지거버넌스가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주에너지거버넌스는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실행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받은 것이다.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구조 개편, 에너지 소득 환원, 생활밀착형 민생 행정을 담은 ‘3대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위 후보는 “관광과 농업 중심의 기존 산업 구조에 AI와 첨단산업을 결합하고,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유치, 국가 AI 데이터센터 조성을 통해 제주를 ‘글로벌 AI 허브’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제주의 바람은 도민 모두의 공공재로서, 해상풍력 수익이 특정 기업 이윤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에게 돌아가는 에너지 배당 구조를 만들고 해상풍력 슈퍼그리드를 통
대전시가 봄철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대규모 숙박할인혜택을 내걸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오는 8일부터 '2026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봄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숙박비 부담을 완화해 대전의 골목상권과 지역 명소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유명 빵집과
36분전
인천시가 정신질환자의 생활지도를 돕는 정신재활시설 보조금 기준을 강화하고 종사자 인건비를 축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정신재활시설 운영 지원’을 배포했다.이 지원안은 정신재활시설 보조금 중단 기준을 ‘최근 6개월 이상 입소자 정원의 50% 미만’에서 ‘최근 6개월 평균 입소자 정원의 70% 미만’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경우 유예기간 없이 1차로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인건비 1인 감액 조치를 하고, 2차로 인건비·운영비 등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도 신설
대구 북구청은 4월 6일 산격3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대구 북구 청년 도시재생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발대식에는 청년 서포터즈 20명을 비롯해 마을협동조합, 도시재생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사업 안내, 활동 방향 공유 등이 진행됐다. 이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열린 지난 3일 제주4.3평화공원 일대에서 벌어진 극우세력 집회 관련 소란과 관련해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4.3 왜곡, 폄훼 처벌 조항이 담긴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7일 성명을 내고 "4.3 추념식이 극우세력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국회는 즉각 4·3왜곡 처벌 규정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제78주년 4·3추념식이 극우세력의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극우세력은 4·3유족이 오가는 길목에서 ‘4·3은 공산폭동’이라고 쓰인 깃발을
동부건설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따냈다.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공 부문 수주 실적을 확대했다.7일 동부건설은 한전이 발주한 전력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3구간에 총연장 3006m 규모의 개착식 전력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공사 범위에는 수직구와 함께 접속맨홀 6개소, 분기구 및 단독 집수정 7개소 구축이 포함된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개월 만인 7일 다시 만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여야 지도부...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1시간전
1만6천48명 설문…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특화된 커뮤니티 시설’ 대세아파트 선택 기준 변화… ‘커뮤니티 시설’ 응답 비중 전년대비 6.1%p 증가 최근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실질적인 주거 서비스의 완성도까지 아파트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DL이앤씨 ‘아크로’가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전국 10~50대 남녀 1만6,048명을 대상으로 ‘2026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를
  충남도가 대기환경 및 환경보건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  도는 7일 충남공감마루에서 충남연구원,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충남환경보건센터, 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대기질 관리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운영을 보다 실질화하고, 기관별로 분산돼 있는 자료와 연구성과를 정책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연구 및 사업 추진 현황 공유에 이어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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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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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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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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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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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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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경북 지역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결과를 두고 지역사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민생 경제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의 재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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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 광반도체 핵심부품’ 공모 선정…첨단산업 거점 도약
충남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I 지원광 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첨단산업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와 반도체를 결합한 차세대 제조혁신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AI 산업 성장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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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정당 업무협의회' 개최
대구시선관위는 7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등 6개 정당의 시당 사무처장 등 당직자와 대구시선관위 사무처장·과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주요 안내사항 전달과 정당과의 유기적 소통방안 논의를 위한 '정당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을 비롯해 선거인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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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4.3 추념식, 극우세력 난동에 아수라장...왜곡 처벌법 제정하라"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열린 지난 3일 제주4.3평화공원 일대에서 벌어진 극우세력 집회 관련 소란과 관련해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4.3 왜곡, 폄훼 처벌 조항이 담긴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7일 성명을 내고 "4.3 추념식이 극우세력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국회는 즉각 4·3왜곡 처벌 규정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제78주년 4·3추념식이 극우세력의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극우세력은 4·3유족이 오가는 길목에서 ‘4·3은 공산폭동’이라고 쓰인 깃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