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당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시작

당진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당진”을 슬로건으로,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2026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진행하는 나눔 캠페인은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주관하며, 시민들의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당진시의 모금 목표액은 8억 원으로, ▲개인성금 모금 ▲단체성금 모금 ▲모금함 설치 등의 방식으로...
함양군장학회는 24일, 대한한돈협회 함양군지부가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돈협회 함양군지부는 축산 농가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여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기탁식에 참석한 남기석 지부장은 “지역에서 얻은 소득을 다시 지역의 미래를 위해 환원하는 것이 농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올해도 함양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3년 주기의 법정 평가로 ▲설립 목적 달성도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평가인증제는 전국 296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서면평가, 현장평가 및 최종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
국내 최초 법제화된 직접민주주의 방식의 기후정책 숙의공론 기구인 기후도민총회가 지난 5개월간의 숙의 과정 끝에 도출한 기후 정책 20건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공식 전달했다.경기도는 26일 수원시 고색뉴지엄에서 ‘기후도민총회 성과공유회’를 열고 기후기본권 보장을 위한 미래세대 비전문 발표와 함께 기후 정책 20건이 담긴 권고문 전달식을 가졌다.고색뉴지엄은 폐수처리장을 리모델링한 도시 재생형 친환경 전시관으로, 순환-재생-회복 구현의 상징을 담고 있어서 이번 행사 장소로 선정됐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기후위기,
영등포구가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열고, 추진 경과와 설계안을 주민들에게 공유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경과보고 ▲설계안 설명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며, 향후 건립될 신청사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50여 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로,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늦게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앞서 구가 실시한 구민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71%가 ▲본관
인천대학교는 화학과 강동구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가 환경 분야 권위 학술지인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전략의 일환으로 생분해성 및 바이오플라스틱의 사용에 대한 중요성은
내년 예산 편성과 동탄 물류센터 논란 등 오산시 핵심 현안을 다룰 제298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25일 막을 올렸다.오산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다음 달 19일까지 25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안과 조례안, 주요 보고 안건 등 총 23건을 심사할 예정으로, 시민 생활과 도시 미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의회 활동이 집중된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오산교육재단·오산문화재단 대표자 인사청문 △동탄 물류센터 건립 반대 및 오산시
K-콘텐츠의 핵심 자산인 캐릭터산업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개별법이 국회에 발의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월 28일 ‘캐릭터산업 진흥법’을 대표 발의하고, 캐릭터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그동안 캐릭터산업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상 문화산업의 한 분야로 포함돼 있었으나, 개별법 없이 방치돼왔다”며 “이제 국회와 정부가 나서서 K-캐릭터를 미래 수출동력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제정법에는 캐릭터
인구 절벽 시대, 미래세대 양육과 저출생 해법 모색을 위한 ‘국회에서 함께하는 육아 공감 토크’ 행사가 지난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육아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맘스커리어 주최
경북 포항 동빈항에서 70대 남성이 바다로 추락했으나, 시민의 신속한 신고와 해경의 발 빠른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6시 1분께 ...
“내년 시즌에는 희망을 기대하기보다는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치고 나가야지요.”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가 내년 시즌 포부를 밝혔다. 그의 어투는 조심스러웠지만 단호했다. 29일 타운홀 미팅으로 모처럼 안방 구장에서 팬들을 만난 그에게 다음 시즌 포부를 들었다.올해 NC는 9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가 총 2만7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국민들이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큰 관심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을 내어 투표에 참여한 결과라고 밝혔다.행복청은 최종 결과에 따라서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수립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내놨다.그간 진행돼 온 국민참여투표는 정부가 그동안 시행해 온 각종 온라인 설문조사, 국민참여 플랫폼 투표 사례와 비교해 높은 참여 규모를 보여 행
우주항공청은 방위사업청과 함께 지난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등이 참여한 ‘첨단 항공엔진 개발 범부처 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협의체는 차세대 전투기급 항공엔진 개발계획을 점검하고, 공동 추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항공엔진은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 등 극소수 국가만 보유한 전략기술로, 국제 통제체제 아래 엄격한 규제를 받으며 막대한 투자와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된다.특히 첨단 항공엔진은 전투기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장비로, 국내
김포시는 11월부터 12월에 걸쳐 겨울철 한파와 강설에 대비해 적설취약 가설건축물, 특수구조건축물,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구조물 변형, 낙상, 적설하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적설취약 가설건축물의 변형·기둥 결속 상태 ▲특수구조건축물의 지붕·접합부 상태 ▲공사장 작업 안전조치 ▲가설구조물 및 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 ‘수능탈출 고생했3’ 프로그램을 2025년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영화관과 포토부스 운영업체와 연계하여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년 말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수능 이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복교육지구 운영 일환으로 사제동행 문화체험 및 학교 방문형 포토부스 운영 사업으로, 관내 10개 고등학교 1,050여 명의 3학년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편안한
전세 사기범의 해외 도피를 막는 이른바 '전세보증금 해외 먹튀 방지법'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30일 "전세보증금 상습 미반환 임대인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도시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제도를 운영하며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 경우 임차인에게 대신 변제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기준 HUG의 누적 대위변제액은 4
제주특별자치도 새마을부녀회는 28일 제주시새마을부녀회 알뜰매장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새마을부녀회가 추진하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만들기’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도·시·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과 다문화가정 결연여성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연 멘토링, 제주문화 및 한국음식 체험 활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공동체 연대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U대회 성공 충청권 여야 의원 뭉쳤다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해 마지막 취업 기회, 제12회 일자리매칭데이로 울산 남구로 모여라
울산 남구는 올해 마지막 대규모 채용행사인 '제12회 일자리매칭데이'를 앞두고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행사는 12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단순한 채용행사가 청년·중장년·여성 생애주기별 직종에 맞춰 아닌 현장면접·취업 지원·AI 체험·부대행사까지 한 번에 즐기는 '종합 취업 페스티벌'로 기획돼 누구나 부담 없이 오고 싶은 행사로 구성됐다.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실제 채용까지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으며, 당일 참여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희망재단, 스퀘어브릿지 인천 대학생 창업 공모전 IR 개최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7일 인천 연수구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대학생 창업 공모전 IR을 개최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은 신한금융이 인천시, 인천스타트업파크와 함께 딥테크와 바이오테크, 친환경 및 지속 가능 혁신 기술 등 국내 기술 스타트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동빈항서 70대 바다 추락…시민 신고로 8분 만에 구조
경북 포항 동빈항에서 70대 남성이 바다로 추락했으나, 시민의 신속한 신고와 해경의 발 빠른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6시 1분께 ...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시민 참여 프로젝트 ‘도시문화실험실’, 5개 지역문제 해결 앞장
김해시민이 참여해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김해문화도시센터 ‘도시문화실험실’이 올해는 5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2020년 시작된 도시문화실험실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2025 도시문화실험실은 더 나은 김해를 만들고자 시민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수도 세종’…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 마무리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가 총 2만7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국민들이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큰 관심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을 내어 투표에 참여한 결과라고 밝혔다.행복청은 최종 결과에 따라서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수립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내놨다.그간 진행돼 온 국민참여투표는 정부가 그동안 시행해 온 각종 온라인 설문조사, 국민참여 플랫폼 투표 사례와 비교해 높은 참여 규모를 보여 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경태 의원 “수의학교육 인프라, 국가책임 강화 시급…교육동물병원 법제화해야”
수의학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대학 교육동물병원의 법제화와 국가 차원의 재정 지원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과 함께 ‘수의학교육 역량 강화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수의과대학협회가 주관하며, 학계·정부·연구기관·학생 대표 등이 참여해 수의학교육 인프라 개선, 교육병원 법제화, 교원 확충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조 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