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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수, 물 부어 조리하는 국밥 밀키트 누적 판매량 400만 팩 돌파

물만 부어 간편하게 조리하는 국밥 밀키트 브랜드 ‘극소수’가 누적 판매량 400만 팩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극소수는 2024년 1월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한 이후 8개월 만에 프리미엄스토어 등급을 달성했으며, 이후 2년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극소수 국밥은 물 400~450ml를 붓고 약 5분간 끓이면 완성되는 간편식 제품이다.

특허 제10-2733193호를 받은 ‘물을 부어 조리하는 방식’의 국내 국밥 밀키트로, 조리 편의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부피가 작아 보관이 편리한 점, 직접 뼈를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한 점...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울산공업고등학교는 도제 훈련기업인 중산기업으로부터 장학금 2000만원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장학금은 산학 일체형 도제 학생들의 전공 기술 역량 개발과 안정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중산기업은 엔진용 볼트와 너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울산공업고의 자동화기계과의 기계 분야 ‘CNC 밀링 L3’ 훈련 종목으로 산학 일체형 도제 사업에 2019년 1기부터 지난해 9기까지 참여했다.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총 40명에게 50만원씩 전달됐다. 이상현 울산공업고 교장은 “이번 장학금 사업은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울산과학대학교는 조기익 대외협력실장이 홍보발전 유공 분야에서 2025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실장은 2012년부터 약 15년간 대학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전문대학 홍보 역량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학생과 수험생 맞춤형 홍보를 위해 2017년 학생 홍보대사 업무를 이관받아 활동 인원과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2022년부터 전문대학홍보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교육부 정책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다예기자
‘들어오지 않는 내국인, 빈자리를 메우려는 외국인과 이를 막아서는 노조.’ 역대급 호황을 맞은 울산 조선소 현장의 현주소다. 밀려오는 수주량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할 현장이지만, 정작 속사정은 인력 수급을 둘러싼 거대한 ‘동상이몽’에 갇혀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역 조선업계는 “외국인이라도 없으면 문을 닫아야 한다”며 외국인 인력 필요성을 강조하지만, 노동계는 이를 “저임금 구조를 고착화해 내국인의 씨를 말리는 독”이라며 반대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호황의 그늘 아래서 K-조선은 지금 생존과 미래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울산 동구 남목청소년센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수련 시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남목청소년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전국 548개 시설 중 상위 20개소에만 주어지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김종훈 동구청장은 지난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센터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성과를 축하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2년마다 실시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총 7개 영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발전 문제에 대해 “원자력 발전소 필요와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나 정치 의제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학술 연구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도서는 '제주의 울담과 올레'와 '제주돌문화지도'로, 제주의 전통 돌담과 돌문화 경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한 기초 조사 보고서다.‘제주 돌문화 연구총서’의 두 번째 결과물인 '제주의 울담과 올레'는 중산간 마을과 해안마을 중 울담과 올레가 잘 보전된 24개 가옥을 표본 조사했다.돌담 쌓는 방식과 구조적 특성, 지역별 분포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질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서산미래친환경에너지협동조합과 함께 ‘간월호 주민참여형 농어촌재생에너지 사업’의 성공적이고 신속한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인중 사장은 이우열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에게 간월호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염원인 이번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열 이사장은 “간월호 재생에너지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숙원 과제”라며, “공사
'철도역을 안전 플랫폼으로'. 코레일유통의 대극민 안전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코레일유통은 2025년 한 해 동안 철도역에서 대국민 안전 공익 영상 송출하며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올해도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 주관 안전 수칙 공익 영상은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울산역, 부산역 전국 5개 주요 KTX역사 광고 매체를 통해 송출됐다.영상은 폭염‧화재‧한파‧폭설 등 계절과 재난 특성을 고려한 시기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해 20초 분량으로 총 157일간 송출했다.7월부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합니다."수 차례의 의심에도, 넷플릭스는 거듭 계속된 투자 의지를 천명했다. 나날이 올라가는 제작비 상승과 대내외적으로 악화되는 투자 여건에도, 넷플릭스는 한국과 맺은 '약속의 10년'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데 대해 “본인의 해명을 듣고 국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기회마저 봉쇄돼 아쉽다”고 밝혔다. 지명 철회 여부에 대해선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청문회를 통해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 기회조차 없다는 게 안타깝다”며 “지금이라도 청문회를 열어줬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시간을 두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문제의식을
강동구는 겨울방학 기간 실내스포츠인 펜싱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펜싱 체험교실’을 오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즈윈펜싱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모집인원은 기수별 20명씩 총 5기수로 기수별 2일씩 운영된다. 또한, 아동들의 고른 참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하여 40명을 선정하고 무료 강습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펜싱 이론 및 기
에어월렉스가 전자지급결제대행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라이선스 및 외국환 업무 등록 등을 보유한 한국의 페이누리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에어월렉스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확장 역량을 강화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역동적 경제 시장에서 보다 원활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에어월렉스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여러 시장과 다양한 통화에 걸친 금융 운영을 하나의 종합
고향주부모임 제주시지회는 지난 19일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제12대 임원 선출,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으며, 제12대 신임 회장으로 제주시분회 김미경 회장이 선출됐다.김미경 신임 회장은 “회원 간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고향주부모임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여성의 권익 증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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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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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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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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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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