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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브라우저' PC버전 출시… "모바일 연동성 강화"

삼성전자가 자체 웹 브라우저인 ‘삼성 브라우저’의 PC 버전을 26일 정식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삼성 브라우저’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정식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 PC 버전은 모바일과의 연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북마크와 방문 기록, 열람 중이던 웹 페이지 상태 등이 기기 간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동일한 작업 흐름을 PC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삼성패스를 통한 로그인 정보 자동완성 기능도 지원한다.

모바일에 저장된 계정 정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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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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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상생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유동성 지원에 나섰다. KB증권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결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상생결제는 대기업 등 구매기업이 지급한 납품대금이 2·3차 협력사까지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결제 시스템이다. 협력사는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구매
3월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달이다. 특히 새롭게 입학하거나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기자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여덟 살 아들과 유치원 최고 언니가 된 일곱 살 딸을 둔 학부모라서 매우 공감이 간다.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정의 밤은 분주하다. 가방과 필통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아무리 최근 디지털 교육이 강화되었다지만, 여전히 종이 학습지와 알림장의 중요성이 높은 초등 저학년 가정에서 프린터는 단순한 가
쿠팡 임시대표가 새벽배송 현장에 직접 참여하며 물류 노동 환경을 점검했다. 국회 청문회에서 제기된 현장 체험 요구에 대한 이행 성격이지만, 동시에 근로환경 논란에 대응하기 위한 메시지 관리로도 읽힌다.20일 쿠팡에 따르면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전날 오후 8시 30분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까지 약 10시간 동안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새벽배송 업무 전 과정을 체험했다.이번 일정은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염태영 의원이 제안한 ‘심야 배송 동행’ 요청을 수용한 데 따른 것이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26일 “도민 우선의 행복한 관광 정책으로 제주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관광 수도로 만들겠다”며 ‘관광분야 5대 육성 정책’을 발표했다.위 의원은 "이번 정책은 K-컬처와 제주의 로컬문화를 융합해 기존의 관람 중심 관광을 체류형 질적 관광으로 대전환하는 데 핵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도민의 일상이 행복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구현, AI 기반 산업 생태계 육성 및 지역 관광업계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제주 관광
서울의 생활인구가 등록인구보다 106만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생활인구는 교통·통신 발달로 이동성과 활동성이 증가하는 생활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도입된 제도로 새로운 인구 개념이다.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사람과 등록 외국인까지 포함한다.서울시 행정이 여전히 '주민등록인구' 중심으로 설계돼 실제 도시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 곳과 사는 곳, 낮과 밤의 인구가 다른 생활권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
안전진단에서 구조 문제가 확인된 보물 ‘대구 동화사 극락전’이 전면 해체·보수에 들어간다. 기단까지 포함한 사실상 ‘완전 해체’ 수준의 대규모 공사다.26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가유산수리기술위원회는 최근 열린 2차 보수 분과 회의에서 극락전 해체·보수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위원회는 건물 변위 상태를 고려할 때 기단까지 전면 해체 후 보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번 결정은 앞선 1차 회의에서 보류된 안건을 현지조사와 설계 보완을 거쳐 다시 심의한 결과다.극락전은 팔공산 남쪽 기슭 동화사 경내에 있는 조선 후기 불전이다.
광주 남구는 오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집에서 치료를 받는 시대를 여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남구에 따르면 인공관절 수술 후 퇴원을 앞둔 A 어르신은 조만간 병원에서 나온 뒤 가정에서 재활 훈련 등을 받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사업의 하나인 퇴원 환자 재가 복귀 지원을 받기 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제주도지부는 25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고엽제전우회원 및 유가족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24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수여,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오영훈 지사는 이날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이학범 운영위원과 강두은 회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오 지사는 “자유 수호의 숭고한 사명을 안고 젊은 시절 조국을 위해 헌신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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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커피 업계를 대표하는 명장 이안아 대표와 한국커피문화진흥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셜프랜차이즈’ 설립에 나섰다.한국커피문화진흥원의 고문으로 활동 중인 이안아 대표는 최근 진흥원과 함께 장애인, 시니어,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1인 소규모 창업 모델인 ‘소셜프랜차이즈’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는 회의를 가졌다.이번 소셜프랜차이즈 프로젝트는 기술 습득 후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인천 원도심 중심 상권의 상징이었던 옛 롯데백화점 부지가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등에 업고 최고 39층 랜드마크 단지로 재탄생한다. 단지 명칭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로 오는 4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서도 인프라가 집중된 금싸라기 입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 규모의 주거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 84㎡, 101㎡의 중대형 타입으로 총 49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고급 주거와 단지 내 대규
HL그룹이 자율주행·로봇·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에서 협업할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하며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에 나선다.26일 HL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달 6일까지 스타트업을 모집해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진행할 최종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모빌리티·자율주행, 로보틱스, AI, 스마트건설, 물류 등이다.오픈이노베이션은 스타트업·연구기관 등 외부와 협력해 기술과 아이디어를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사업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전략이다.선발된 기업은 HL만도, HL클레무브, HL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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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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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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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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