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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문화예술, 베트남 현지 사로잡았다

    충남도는 13∼14일 베트남 후에시 일원에서 열린 ‘2026 후에 음악 페스티벌’에서 도내 예술인으로 구성한 충남공연단이 현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후에 음악 페스티벌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후에시가 주최·주관하는 베트남 대표 국제 문화관광축제로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단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

 도는 후에시 공식 초청에 따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고 도내 문화예술 역량을 펼쳐 보이...
충북의 과수화상병이 확산일로에 있다.9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충북 지역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는 7개 시군 37곳으로 증가했다.지난 8일 보은군 내북면 2곳, 음성군 원남면 1곳, 진천군 백곡면 1곳 등 도내 과수농가 4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이 중 백곡면 농가는 올해 첫 배 농장 감염 사례다. 이외 발생 농가의 재배 작목은 사과다.농정당국은 발생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충북 경제가 반도체 중심으로 개선세를 이어갔다. 수출 호조로 제조업 생산이 증가하고 소비와 투자도 개선됐으나 취업자 수는 줄었다.9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4~5월 충북지역 경제 동향에 따르면 4월 충북지역 실물경기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제조업 생산의 큰 폭 증가세가 지속된 데다 소비와 투자가 늘어나면서 개선세가 이어졌다.생산 동향을 보면 제조업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서비스업은 소폭의 개선 흐름을 유지했다. 수요 측면에서는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 및 투자가 개선
민선9기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농업분야가 제외되면서 지역농업계에서 농업 홀대론이 나온다.청주청원 통합에 따른 도농복합도시에 맞는 농업전문가 참여 필요성이 제기된다.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측은 최근 `민선 9기 시민특별시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인수위원회는 △행정안전 △산업경제청년 △문화체육복지 △도시교통환경 4개 분과에 15명의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지역농업계에서는 농업관련 전문가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4년간 시정에서의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도농복합도시인 청주시의 시정에서 농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9일 충주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에서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충청북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소방청 평가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긴급구조기관과 유관 지원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를 확인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화재·붕괴·화학물질 누출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복합 상황 전개 훈련은 공장 내 원인 미상의 폭발로 인한 대형 화재를 시작으로 건물 붕괴와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다수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강한 노사문화와 ESG 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대립 관계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사가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협력적 노사 아키텍처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평가받는다. 캐논코리아는 사내 유기적 소통 조직과 노동조합의 자발적 결속을 통해 이 같은 상생 가치를 현장에 투영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노사 임직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축제인 ‘2026 충청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일원에서 열렸다.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천안시체육회는 대회 준비 단계부터 경기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의료 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정부에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과 추가 운송비를 보전하는 ‘거리 등가제’ 도입을 정부에 건의했다.위 당선인은 15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국토대전환 관련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해 제주 핵심 현안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김 총리는 정부의 ‘국토대전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새로운 지방시대와 균형발전 계획을 공유했다.위 당선인은 김 총리에게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한국마사회를 제주로 이전해줄 것을 건의했다. 위 당선인은 “제주는 전국 말 사육
48분전
지난달 인천 아파트 시장에서 연초 대비 3억원 미만 거래 비중이 줄고 6억원 이상~9억원 미만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5월 인천 아파트 거래 중 6억원 이상~9억원 미만 가격대 비중은 18.3%로 1월 17.1% 대비 1.2%포인트 커졌다.9억원 이상~12억원 미만은 2.3%로 연초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12억원 이상 15억원 미만의 경우 0.1%에서 0.4%로 0.3%포인트 늘었다.15억원 이상~20억원 미만은 올 1월과 같은 0.1%를 기록했고, 20억원 이상
◇보직인사▲ 건설시험인증본부장 여인환-6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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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방과후 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표 연합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이 함께 노래를 준비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무지개빛 하모니’를 주제로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모여 아
삼정KPMG가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최초 3연패와 통산 6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삼정KPMG는 지난 13일 구리시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삼정KPMG 축구동호회는 예선에서 삼일PwC와 0대0으로 비긴 뒤 딜로이트안진을 3대0, EY한영을 2대0으로 꺾으며 2승 1무의 성적으로 예선 1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전에서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삼일PwC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가 취업·창업·정주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제주 앵커사업’ 2차년도 대학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제주도는 지난 11일 ‘제3차 제주RISE위원회’를 열고 1차년도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2차년도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제주 앵커사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도시 제주’를 목표로 제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도내 3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혁신 인재양성 프로젝트다.사업은 인공지능, 항공우주,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인재
스마일게이트가 청년 인디게임 창작자 지원과 글로벌 지식재산권 협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창작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창작자 교류 행사를 열고, 해외에서는 세계적인 스토리텔링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비전을 공유했다.15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에 따르면 지난 13일 개최된 인디게임 창작자의 고유성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ORIGINALITY 2026'을은 청년 창작자들이 개발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건강한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들의 문제 제기는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책임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특검을 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말에 올림픽공원에 수만 명의 청년과 시민들이 모였다. 질서를 지키며 평화롭게 시민 저항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인정하고 수용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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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유진단기거주시설, 나눔 공동 프로젝트 추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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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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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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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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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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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UAM 협력' 해외 기업 파산...상용화 '빨간불'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해외UAM기체 제작 업체 중 1곳이 파산하고 국내 기업들이 투자를 중단하는 등 UAM상용화에 빨간불이 들어왔다.15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한화시스템 및 미국의 오버에어와 체결한 UAM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해 10월 해지됐다.지난 2023년 10월 체결된 이 협약은 국내 첫 관광형 UAM 운영을 위한 협력을 핵심으로 한다.제주도는 UAM 시범운영구역 지정과 주민 수용성 확보, 지상 이동 수단과의 연계 등 제주형 UAM 운용과 육성을 위한 정책 환경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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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상생 경영 위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안산 화랑유원지 일대 정비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강한 노사문화와 ESG 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대립 관계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사가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협력적 노사 아키텍처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평가받는다. 캐논코리아는 사내 유기적 소통 조직과 노동조합의 자발적 결속을 통해 이 같은 상생 가치를 현장에 투영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노사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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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 치료 2만 례 달성 (뇌 속 시한폭탄)
‘뇌 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의 일부가 약해지면서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파열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렵지만, 일단 파열되면 뇌출혈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파열 후 응급치료는 물론, 비파열 상태에서 조기 발견해 예방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아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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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방과후 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표 연합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이 함께 노래를 준비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무지개빛 하모니’를 주제로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모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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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그림책 플러스로 달리다 시즌2’ 운영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그림책 플러스로 달리다 시즌2’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작자로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그림책 읽기와 글쓰기,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게 된다.강의는 6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초등학교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