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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연초부터 이웃사랑 나선 ‘기부 천사들’

문음미 기자 = 병오년 연초부터 광주 남구청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에 나서는 천사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20일 남구(...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지원하고자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 강남구 구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구정보고회는 22개 동을
중부뉴스통신 =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
김석희 기자 = 횡성군의 소중한 문화자산인 ‘횡성회다지소리’의 맥을 이어온 원용재 선생이 강원특별자치도 무형
김만식 기자 =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공식 방한을 기념해 오늘 진행된 공식 오찬은 우리 고유의 식재료를 이용한 한식 메뉴를 바탕으로 하되,
토요일인 24일 인천은 전날 밤 내린 눈의 영향으로 강추위와 함께 빙판길 우려가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인천 곳곳에 눈이 내렸으며, 현재는 대부분 그친 상태다. 다만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살얼음과 결빙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2
레고가 스마트 브릭을 위한 독자적인 무선 충전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23일 보도했다. 스마트 브릭은 레고 스마트 플레이 시스템 핵심 요소로, 조립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레고가 독자적인 스마트 브릭 충전 방식을 통해 기존 무선 충전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테크레이더는 전했다.레고 크리에이티브 플레이랩 총괄 톰 도널드슨은 "스마트 브릭을 충전 패드에 올려두는 것뿐 아니라, 조립된 상태에서도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플레이 경험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부정청약, 가족청약 동원, 폭언 및 갑질 등 다양한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러나 여당 내에서도 문제 제기가 이어지며 인사청문회가 격한 공방의 장으로 전개됐다.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이 후보자의 부동산 청약과정에서의 조직적 행태, 상습적 갑질 정황, 불법 재산 증식, 가족 동원을 통한 청약 가점 조작 등 총체적인 의혹을 조목조목 제기했다.박 의원은 이 후보자가 “레미안 원펜타스” 등 이른바 ‘로또 청약’ 단지에
홍천군이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홍천군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비상경제대책추진단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기존 시책을 확대 추진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정책을 적극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비예산 사업은 즉시 시행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조례 개정과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홍천군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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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기획전이 순창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순창공립미술관이 기획전 '한국의 팝아트 민화, 순창에 오다'를 이달 27일부터 3월 8일까지 본관과 섬진강미술관에서 동시에 연다. 이번 전시는 두 전시 공간을 활용해 민화를 서로 다른 시선으로 조명한다. 순창공립미술관 본관에서는 새해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던 세화의 전통을 중심으로 전
국내 건설업계의 오랜 불황이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국내 건설업계는 국내 수요 부진으로 1999년 이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학부모 단체 대표자, 관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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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A씨는 최근 강원도의 한 유명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가 업주로부터 "커피 향을 방해한다"며 퇴장을 요구받았다.지난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달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지는 해외 일정인 셈이다. 이번 방미를 통해 최테원 회장이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데이터센터, 반도체
8시간전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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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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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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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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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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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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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추위 지속…빙판길·살얼음 주의
토요일인 24일 인천은 전날 밤 내린 눈의 영향으로 강추위와 함께 빙판길 우려가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인천 곳곳에 눈이 내렸으며, 현재는 대부분 그친 상태다. 다만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살얼음과 결빙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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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상경제대책추진단' 가동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
홍천군이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홍천군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비상경제대책추진단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기존 시책을 확대 추진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정책을 적극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비예산 사업은 즉시 시행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조례 개정과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홍천군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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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치권 '합당 제안'에 미묘한 입장차…"신중히 접근해야" vs "함께 가야 승리"
1시간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기습 합당 제안을 놓고 전북 정치권에서 '신중론'과 '통합론'이 엇갈리는 등 미묘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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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년여 만에 순손실 전환…'약세장 진입 신호' 분석"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는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투자자들 실현손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고 밝혔다고 더블록이 2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안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실현한 누적 손실은 약 6만9000BTC에 달한다. 이는 이익 실현 중심 시장 분위기가 손실 감수 구간으로 바뀌었음을 의미하며, 투자 심리에 구조적 변화를 보여준다는 설명이다.이는 강세장이 끝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라고 크립토퀀트는 분석했다. 특히 2024년 1월,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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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팝아트 민화展'…순창공립미술관·섬진강미술관 동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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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기획전이 순창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순창공립미술관이 기획전 '한국의 팝아트 민화, 순창에 오다'를 이달 27일부터 3월 8일까지 본관과 섬진강미술관에서 동시에 연다. 이번 전시는 두 전시 공간을 활용해 민화를 서로 다른 시선으로 조명한다. 순창공립미술관 본관에서는 새해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던 세화의 전통을 중심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