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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둥펑차, 1000km 주행 전고체 배터리 혹한 테스트 돌입

중국 자동차업계 '빅4' 가운데 또 다른 기업이 주행거리 1000km급 전고체 배터리 실증 시험에 나섰다.

둥펑자동차 산하 배터리 자회사 이파이 테크놀로지는 최근 혹한 환경에서 전고체 배터리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토타입에는 둥펑자동차의 350Wh/kg 전고체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관련 내용을 15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이 보도했다.

둥펑차에 따르면 해당 전고체 배터리는 중국 CLTC 기준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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