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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DANI’S 향수 캠페인으로 분위기 변신… 지젤·레이븐 공개

23시간전
박준서가 향수 브랜드 DANI’S 오드 퍼퓸 컬렉션 캠페인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박준서는 ‘지젤 오드 퍼퓸’의 부드럽고 우아한 무드와 ‘레이븐 오드 퍼퓸’의 강렬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각각 소화하며, 상반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절제된 표정과 감각적인 포즈, 그리고 향수의 콘셉트에 맞춘 디테일한 연출이 어우러지며 연예 화보를 연상케 하는 결과물을 완성했다.

캠페인 관계자는 “박준서가 지닌 분위기와 표현력이 컬렉션의 스토리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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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새마을금고는 3일 금고 본점에서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무거동과 삼호동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총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160세트를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윤성화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사과와 쌀, 돼지고기 등 주요 제수용품 가격이 1년 전보다 크게 올라 시민들의 차례상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3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1월 울산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0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상승했다. 전체적인 물가 상승 폭은 2%대로 완만해 보이지만 설 성수품의 가격 오름세는 매섭다.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인 생활물가지수는 2.3%, 기상 조건에 민감한 신선식품지수는 3.3% 각각 오르며 전체 물가 상승률을
세계 야구를 호령하는 일본 야구의 저력은 타자보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투수에 있다.실제로 국제 무대에서 일본을 만나면 타선의 힘은 우리와 큰 차이가 보이지 않아도, 투수력에서는 큰 격차를 스감한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이처럼 뛰어난 투수가 샘솟는 일본 야구의 비결을 배우고자 한다.앞서 롯데 구단은 지난 3일 다카쓰 신고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 전 감독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다카쓰 전 감독은 한국 야구팬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야쿠르트 주전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그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HD현대중공업 현수회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 나누기에 앞장섰다.현수회는 지난 2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동구 지역 내 이웃들이 풍성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오정철 회장은 전달식에서 “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현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울산시의 공무원 채용 규모가 올해 크게 늘어나 눈길을 끈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육아휴직 제도 확대,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맞물린 데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로 인한 수요까지 겹치면서 행정현장의 인력 보강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549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 인원보다 281.2% 늘어난 규모로, 지난 2022년 575명 선발 이후 최대 수준이다. 채용 확대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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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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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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