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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부사장, 삼성전자 주식 1212주 증가

삼성전자의 안수진 부사장이 2026년 2월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을 보고했다.

안수진 부사장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식 3194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28일 대비 1212주 증가한 수치다.

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 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1212주가 추가됐다.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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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행된 'AI 기본법'에 맞춰 통신업계도 대응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비스 약관과 인터페이스 손질을 넘어 조직 개편 등 전사 거버넌스 정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지난달 22일 시행된 AI 기본법은 고영향 AI 및 생성형 AI에 대한 투명성 의무를 규정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이 늘어난 셈이다. AI 기업 전환을 추진하는 통신사들도 법 준수와 리스크 관리를 위한 체계 정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사 거버넌스 정비 박차…윤리 원칙도 적용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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