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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비탈면 위험징후 10년간 2,653건…경북·강원에 절반 몰렸다

5시간전
핵심 요약●2017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전문기관이 조사·점검한 일반국도 비탈면은 2,653건으로 집계됐다.

현장 관리기관이 위험징후를 포착해 요청한 사례들이다.

●경북 803건과 강원 557건이 전체의 51.3%를 차지했다.

유형별로는 표층유실 915건, 낙석 713건이 가장 빈번했다.

●붕괴 가능성을 뜻하는 위험도뿐 아니라 교통량과 도로 이격거리 등을 반영한 피해도를 함께 봐야 보수·보강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2017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전문기관이 조사·점검한 일반국도 비탈면은 2,653건으로 집계됐다.

현장 관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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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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