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은 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경남 남해안 지역에 대한 도로 지반 탐사와 위험 비탈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집중호
최근 10년간 전국 일반국도 비탈면에서 붕괴 위험 징후가 포착돼 실시된 전문기관 정밀점검 10건 중 3건가량이 경북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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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반국도 비탈면에서 붕괴 위험 징후가 발견돼 전문기관의 점검·조사가 이뤄진 사례 10건 중 3건이 경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은 최근 10년간 803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반면 대구는 7건에 그쳐 대구·경북 안에서도 지역별 차이가 컸다.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영주시는 ㈜호정산업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및 산사태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식생매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식생매트는 홍수 등 유속에 의한 하천 호안, 법면, 도로 비탈면 등의 침식을 방지하고 신속한 식생 녹화 조성을 돕는 친환경 자재로, 하천 정비 및 수해 복구 공사에 주
전인CM이 강원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 조성하는 원주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토목 공정관리를 수행, 현재 12.9%를 기록하며 순항 속 부지조성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사업은 총면적 9만5,167㎡ 규모로 정보통신기술 기반 산업 육성을 목표로 2027년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현장에서는 부지를 계획 높이에 맞추는 절토·성토 작업과 암반 구간 발파가 이어지고 있으며 비탈면 보호와 침사지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전인CM 관계자는 “예정공정표를 검토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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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2017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전문기관이 조사·점검한 일반국도 비탈면은 2,653건으로 집계됐다. 현장 관리기관이 위험징후를 포착해 요청한 사례들이다.●경북 803건과 강원 557건이 전체의 51.3%를 차지했다. 유형별로는 표층유실 915건, 낙석 713건이 가장 빈번했다.●붕괴 가능성을 뜻하는 위험도뿐 아니라 교통량과 도로 이격거리 등을 반영한 피해도를 함께 봐야 보수·보강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2017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전문기관이 조사·점검한 일반국도 비탈면은 2,653건으로 집계됐다. 현장 관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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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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