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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도움’ 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 꼴찌 탈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꼴찌에서 벗어났다.

이재성이 2경기 연속 도움을 올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마인츠는 14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을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마인츠는 지난해 9월 아우크스부르크전 4-1 승리 후 13경기 만에 승리이자 시즌 2번째 승리를 따냈다.

승점 12가 된 마인츠는 최하위에서 16위로 2계단 상승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2경기 연속 도움을 작성,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인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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