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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인회계사 1차시험 1만2263명 응시…경쟁률 4.4대 1로 하락

금융감독원은 3월 2일 실시한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 결과 총 1만2263명이 시험에 응시해 응시율 83.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번 시험 지원자는 1만4614명으로 집계됐으며 실제 응시자는 전년 대비 1996명 감소했다.

선발 예정인원 28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4대 1로, 전년도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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