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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첨단기업 품은 송도 5공구 5필지…"새로운 상권으로 뜰까"

11시간전
송도국제도시 첨단기업과 아파트, 비즈니스가 밀집된 5공구 일대에 새로운 상권이 형성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일대 5필지에 대한 공개 입찰이 진행되면서 땅 주인이 확정되면 새로운 상업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 아파트와 첨단기업 사이 5공구 5필지 공개 입찰28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 205-2~205-6번지 일대를 찾았다.

인근 건물 상층부에서 내려다본 Cn1-3~Cn1-7 부지는 갈대와 수풀이 무성한 공터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주변 풍경은 외딴 미개발지와 달랐다.

부지 한쪽에는 공원과 대단지 아파트가 이...
6일전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됐던 백령공항 건설사업이 4~5년 지연된 2033~2034년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사업비 증액에 따른 타당성 재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등 연이은 행정절차로 당초 계획보다 미뤄졌기 때문이다. 인천시의 백령공항 배후부지 개발사업도 연쇄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1월 착수한 백령공항 타당성 재조사 용역이 올해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후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과 환경영향평가, 그리고 공
7일전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다. 하지만 우리는 『삼국사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학창시절에 배운 삼국시대의 역사가 『삼국사기』에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을까? 아마 책 이름만큼 그 내용을 많이 알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서 『삼국사기』이다. 앞으로 16차례에 걸쳐 매주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우리 고대사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 책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져서 지금 우리 손에 있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삼국사기』에는 어떻게 담겨 있는지 알아 본다면 『삼국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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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로보텍스 세계대회'가 오는 11월 30개국에서 3천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로보텍스 인터내셔널, 인터내셔널로봇교육협회와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로보텍스의 발상지인 에스토니아를 제외하고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로보텍스 세계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은 세계대회를 통해 글로벌 로봇교육 허브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인천은 올해 로보컵 인천과
2일전
인천 유나이티드가 페리어의 후반 막판 동점골로 부천FC1995와 승점 1씩을 나눠 가졌다.인천은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부천과의 ‘032 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전북 현대와 울산 HD를 연달아 꺾었던 인천은 최근 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지만 시즌 첫 3연승에는 실패했다.윤정환 감독은 페리어와 이청용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제르소와 김성민을 양 측면에 세운 4-4-2 전형으로 경기에 나섰다. 인천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부천을 몰아붙였다.전반 12분 김동헌의 긴 킥이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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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73주기를 맞아 우리누리평화운동과 교동 청장년 지도자들이 7월 27일 오후 2시 ‘중립수역 한강하구와 평화의 섬 교동도 활용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교동도 난정평화교육원 다목적실에서 강화·교동지역 주민들과 중립평화운동 단체들과 함께 개최한다.정책토론회는 교동도와 한강하구가 지니고 있는 역사문화, 농경사회, 실향민 스토리, 평화통일염원, 치유예술, 자연생태 등의 요소를 발전시켜 분단·갈등을 넘어 관광, 교육, 재활, 치유를 통한 중립평화의 섬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행사다주최측은 교동을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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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문화 지형 분석은 세계유산의 범위가 공장과 가마, 점토 광산까지 넓어지는 장면, 한국 청년 클래식 연주자들이 프랑스 국제무대에 오르는 흐름, 혼성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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