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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환 금강축산 대표 빙모상

3시간전
송일환 대표 빙모 김수남씨=향년 98세로 20일 별세. 빈소는 공주의료원장례식장 특1실,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장지는 대전 현충원. 축산신문, CHUKSANNEWS...
6시간전
전남 무안군 현경면 소재 양돈장에서도 ASF 양성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양돈장 시료 일제검사 의뢰시 양성이 확인됐던 무안군 소재 양돈장 14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5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무안군을 비롯해 함평 나주 영암 목포 신안 등
15시간전
모돈 정상분만·재임신...자돈 방어항체가 유지·동거축 비전파 오는 7월 필리핀 실험 완료...신뢰 ASF 백신 출시에 힘 모아야 코미팜은 개발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에 대해 필리핀 현지 야외 임상실험에서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미팜에 따르면 코미팜은 미국농무성으로부터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식품업체들이 이슬람 시장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할랄 인증기관 인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그 첫걸음으로 지난 11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을 방문해 실무협의를 가졌다. 할랄은 사전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라는 의미다. 할랄 인증은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제품이
고성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3천687억 원으로, 이를 통해 5억2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남 고성축협는 지난 5일 조합 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난해 고성축협은 지속된 경기 침체와 축산업을 둘러
tags :#경남
경기도 평택과 강원도 철원에서도 19일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평택 소재 830두 사육 양돈장에서 18~19일 모돈1두와 자돈 35두가 폐사했다는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철원에서는 정부의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일제 검사 과정에서 총 사육규모 4500두의 종돈장과 2천537두 양돈장 시료에서 양성이 확
24시간전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설을 맞이해 ‘설맞이 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설맞이 복나눔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이 직접 경로당에 방문해 세배 및 마사지, 율동 공연, 새해 소원 나무 꾸미기 등 어르신과 아동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행사 이전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동들의 방문을 기대하며 세배에 대한 답례로 복주머니 선물을 직접 만들어 준비했다.알록달록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경로당을 방문한 아동들을 어르신들께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가 동남권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을 본격화한다.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는 2월 19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동남권 지역혁신 실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가균형 성장과 동남권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UNIST 박종래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경상국립대학교의 항공우주 인프라와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개방형 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구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AI 테크포트’는 AI기술 창업의 물결에 진입하기 위한 ‘항구’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AI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실증, 창업까지 전 과정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AI 종합 허브 조성이 핵심이다.대구시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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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매출 제한 완화… 병원·약국·서점 등 30억까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이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병원, 약국, 서점,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정무역 가게 등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예외 규정을 적용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변경된 기준은 오는 19일부터 적용한다.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상공인 보호라는 제도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종의 참여 문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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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도 제조 등에 실질적 사용시 과세 대상"
국내 미등록 특허권이라 하더라도 그 기술이 국내 제조·생산 과정에 실질적으로 사용됐다면 해당 특허 사용료를 국내원천소득으로 보고 대한민국이 과세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재차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지난달 8일 LG전자가 영등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이 소송은 LG전자가 국내 미등록 특허권을 사용한 대가로 지불한 대금이 국내원천소득이 아니라며 법인세 환급을 요구하면서 제기됐다.LG전자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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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 날 한파 기승…인천 -3도·경기 북부 -5도
월요일인 16일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강력한 아침 한파가 인천과 경기 지역을 덮친다. 수도권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새벽 한때 구름이 많던 하늘은 오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나 찬바람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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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라이파이’ 주목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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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지원으로 공교육 진입 돕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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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엔지니어 "400만원어치 ADA, 2030년엔 1500만원 될 것"
카르다노 개발사 IOG의 수석 엔지니어 라일리가 2800달러 카르다노 투자로 4년 내 1만달러 돌파가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은 2020~2021년 사이클의 강세 모멘텀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카르다노도 2021년 9월 3.10달러로 고점을 기록한 뒤 90% 이상 하락해 뚜렷한 반등 흐름을 만들지 못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와 커뮤니티의 불만이 커지는 분위기다.이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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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법 재판관 6대3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이라고 미국 연방 대법원이 20일 판결했다. 대법원은 관세의 경우 의회 고유 권한으로 판단했다.대법원은 이날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대통령에 관세 부과 권한을 주지 않는다고 6대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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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 겨울 캠핑, 눈꽃 속 힐링 명소로 '사계절 인기'
2시간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구룡자동차야영장을 연중 운영하며 겨울철 캠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눈꽃으로 뒤덮인 설경과 고요한 숲이 어우러진 치악산의 겨울 풍경은 일상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야영객은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일반 야영지와 편의시설이 완비된 카라반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파 속에서도 온수를 이용할 수 있는 취사시설이 마련돼 쾌적한 야영이 가능하다.겨울 야영은 해충이 없고 공기가 맑아 별 관측 등 야간 체험 만족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낮에는 설경 속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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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의원들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의원들이 20일 제주평화공원을 방문해 4·3 희생자를 참배하고 제주4·3 왜곡 방지와 명예회복를 위한 '제주4·3특별법'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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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181면으로 확대…주민 의견 반영한 최종안 공개
2시간전
원주시는 20일 오후 3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한 3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 사업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단구동 1646·1664번지와 관설동 1654·1670번지 일원의 완충녹지 일부를 활용해 기존 노상주차장을 확장하는 것으로, 기존 61면에서 120면이 증가한 181면으로 확대된다. 총사업비는 약 20억 원이며, 올해 5월 착공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1·2차 주민설명회와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녹지 활용 범위와 주차면 규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