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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토크콘서트 “제풀에 꺾여 그만둘 기대 접으라”…국민의힘 제명 열흘 만에 첫 공개 행보

5시간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적을 박탈당한 지 열흘 만에 공개 행보에 나서며 향후 정치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전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제가 제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라 기대한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라”며 “정치는 국익을 키우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약 3시간 20분 동안 진행됐으며, 주최 측은 참석 인원을 1만5천∼2만 명으로 추산했다.

그는 행사 시작과 함께 “제가 제명을 당해서 앞에 붙일 이름이 없다.

그냥 한동훈”이라고 말하며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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