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인천에서 2,500가구 수준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1월 인천 아파트 총분양 예정 물량은 2,568가구, 일반분양은 735가구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물량은 1만559가구로 전국 1만1635가구의 91%에 달한다.지역별로 보면 서울 4,150가구, 경기 3,841가구, 인천 순으로 공급 물량이 많다.인천에서는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2,568가구만 분양을 준비 중이다.이 단지는 상인천초등학교 인근 간석동 311-1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