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의 인공지능 활용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해광업공단이 감사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AI를 활용한 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고 활용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자체감사기구 AI감사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6일 밝혔다.‘AI감사’란 감사 업무 전 과정에서 감사인의 판단을 보조하는 분석 도구로 AI를 활용해 사고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는 감사 수행 방식을 의미한다.AI감사 실무 지침서인 이 매뉴얼은 감사인이 AI를 활용하면서 기술적 편의성보다 공공기
인천 동구는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주택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준공 후 10년이 지난 주택들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시설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
전북 순창군은 민선8기 마무리를 앞두고 전체 공약 79개 가운데 67개를 완료하며 공약 완료율 84.8%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평균 추진율 94.6%로 대부분 공약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남은 12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
민선8기 공약은 5개 분야 79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67개가 완료 단계에 들어섰다. 나머지 12
HDC는 1월 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HDC현대산업개발이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금액은 3912억4942만4480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4조2562억3320만1783원의 9.2%에 해당한다.계약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56-53 일원에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착공신고수리일로부터 46개월이다. 계약금액은 당사 지분 65%에 해당하며, 부가세는 제외됐다. 향후 인허가 진행과정에 따라
삼성전자가 올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전사적 혁신을 추진하며 AI 기반의 신제품 4억대 출시를 목표로 내세웠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은 CES 2026을 앞두고 AI를 통한 기술 혁신과 미래 성장 동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노태문 대표는 “연간 4억대의 제품을 하나로 연결하는 AI 일상 동반자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부문장 및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된 이후 첫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DX부문의
양산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간판개선사업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상권 이미지 제고라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북안남5길 110m 구간에 걸쳐 간판개선사업을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8200만 원을 들여 추진해왔다.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으로
배우 지니가 6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보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 시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지닌 영화로 새해 극장가에 독특한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6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을 방문해 1000만 원 상당의 떡국 떡 1톤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쌀을 모아 떡국 떡을 만들고, 포장 작업까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새해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제주 더덕의 위상을 높인 강경주 씨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산림청이 임산물 생산 성과와 혁신 경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2년 2월 이 제도를 도입한 이래 제주에서 수상자가 배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강경주 씨는 2015년부터 10년간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더덕을 재배하며 제주의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재배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왔다.특히 우수한 형질의 ‘슈퍼 종자’를 직접 채취하고 파종하는 방식을 통해 고품질의 ‘특상’ 더덕 생산 비중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이를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투명 PC소재 키캡의 멤브레인 키보드 'XM108 멤브레인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XM108은 오피스와 게이밍 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반전 매력의 풀배열 멤브레인 키보드로 투명 키캡과 RGB LED가 조화를 이뤄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컬러는 블랙 투명 키캡에 오렌지 폰트를 각인한 블랙 컬러와 화이트 투명 키캡에 블랙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나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과 함께 새해 비전과 시정방향을 공유하는 신년인사회를 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눴다.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지역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 시작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36개 팀 선수단 1100여 명이 양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전지훈련은 축구, 태권도 등 팀별로 최소 4일부터 최대 34일까지 달리 이뤄지며, 장기간 체류하는 팀이 다수 포함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합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성인 유료 입장객에게 입장료 중 일부를 합천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 준다.합천군 대표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가 대상이며 이달 20일부터 시행한다.군은 성인 유료 입장객 대상으로 현장에서 지류형 3000원권 합천사랑상품권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