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민선8기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이 제안한 정책 과제를 점검했다.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22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민선8기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도내 22개 시·군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가운데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추진 과제와 협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 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 보고, 건의사항 회신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3월 6일 오전 11시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도내 22개 시·군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중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성과 보고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 보고 ▲건의사항 회신결과 공유 ▲신규 건의안 심의· 의결 등이 진행됐다
충남 계룡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과, 임기 내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공약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 회의를 개최해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과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정상 추진 중인 사업들이 임기 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히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공약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부서장들과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또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4월 말까지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안전소통은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봄철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소통행정의 첫 단계로 시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펠리피아 아파트 공사현장과 하대실지구 근린공원 데크길 조성 현장 및 하대실지구 및 하대실2지구 공사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
충남 서천군은 지난달 26일 민선8기 마지막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현황과 사업별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60건 가운데 36건이 완료됐으며, 계속 추진 중인 21건의 사업은 평균 74.6%의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평균 이행률은 88%로 집계됐다. ◇생활·복지·정주 기반 확충주요 완료 사업을 살펴보면 ▲장항국가생태산단 내 임대주택 유치기업 공급 ▲청년 농업인 임대용 스마트농장 조성
이응우 계룡시장은 23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및 관련 상임위원회 국회의원과 잇달아 면담을 갖고 민선8기 완성을 위한 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성일종 의원과 지역구 황명선 의원실을 찾아 3군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유휴 국유지 내 파크골프장 조성 및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 등 6개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입법 지원과 국비 예산 확보에 대한 협조를 건의했다.  
강릉시는 3월 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핵심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개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76개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시는 앞서 지난 1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부서별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신규 시책을 발굴해 올해 추진할 핵심 현안사업을 선정했다. 특히 2026년이 민선8기 성과를 결실로 이어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일 오전 11시부터 의성종합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민선8기 제19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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