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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 착수

대전시는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만성적인 정체가 발생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6억원의 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 내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지족역 앞,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 죽동 유성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앞 등 3곳의 도로를 확장한다.

해당 구간의 구조개선 및 도로확장사업...
충남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가며 6월
취업을 하지 않고 쉬는 청년들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초대졸 이하의 청년층에서 `쉬는' 청년들 비중이 높았다.한국은행이 20일 공개한 `쉬었음 청년층의 특징과 평가' 보고서를 보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상태의 비중은 2019년 14.6%에서 2025년 22.3%로 7.7%p나 뛰었다.`쉬었음'은 가사·육아·질병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 준비나 교육과정 참여 등의 활동을 하지 않은 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특히 `쉬었음' 청년층 가운데 “
충북 음성군이 20일 무극시장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대설로 반복되는 미끄럼 사고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전보안관들은 무극시장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눈길 미끄럼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실천 운동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불티 비상 방지망 설치, 주변 가연물 제거, 올바른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다. 예전에는 일출은 으레 바닷가에서만 보아야 하는 것으로 여겨, 고된 여정을 마다하지 않고 길을 떠나곤 했다. 하지만 요즈음은 지역마다 특색 있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어 굳이 원거리 여행의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다.올해는 과연 어디에서 새해 첫 기운을 받을까 하며 며칠간 행복한 고민에 빠졌었다. 이름난 명소들은 인파로 붐비고, 극심한 주차난까지 예상되기에 조금 더 호젓하고 의미 있는 곳을 찾기로 했다. 고심 끝에 발길을 옮긴 곳은 집에서 멀지 않은 오송읍의 쌍청공원이었다. 전망대에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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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23일 ‘KB라스쿨’ 참가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 대표를 초청해 비교과 특강을 했다고 26일 밝혔다.‘KB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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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교육통합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특별법에 명시할 교육 분야 핵심 내용과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간담회’에서 교육통합이 잠정 합의됨에 따라, 특별법에 담길 교육자치 분야 쟁점과 이행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선 간담회에서는 교육자치 분야와 관련한 주요 사항에 대해 합의가 이뤄졌다.교육가족들이 우려해 온 교원·교육공무원의 인사와 근무 여건과 관련해, 기존 ‘관할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9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세청, 관세청 등에서 근무한 국세경력자들이 세무사로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한 첫 과정으로 64명의 국세경력세무사가 수강했다.특히 최재봉 전 국세청 차장,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김국현 전 인천지방국세청장, 양동훈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등 고위 인사들이 참여해 교육 수료 후 세무사로서의 새출발을 알렸다.개강식에는 구재이 회장을 비롯해 김선명ㆍ이동기 부회장, 이석정 세무연수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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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인사 규모는 승진 4명, 전보 79명 등 총 83명이며, 5급 이상 주요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 3급 전보 ▲ 법무보호교육원장 이순세 ▲ 울산지부장 남상협 ◇ 4급 승진 ▲ 서울동부지부 과장 이승기 ◇ 4급 전보 ▲ 서울지부 과장 노용 ▲ 인천지부장 양희철 ▲ 경기지부 과장 고규봉 ▲ 경기북부지부장 권영호 ▲ 대전지부 과장 임재영 ▲ 충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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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용 별세= 지난 1월 25일 별세. 빈소 서울 경희의료원장례식장101호. 발인 오는 27일.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축산신문, CHUKSANNEWS
비움 분명히 너와 함께 있는데내 곁에 네가 있는데나는 왜 외로운 것일까? 어쩌면 '나'라는 감옥에스스로를 감금해 놓은 것은 아닐까?아집과 고집의 허물을 벗어내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월 26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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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물가안정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사상 처음으로 농식품, 영농자재, 유류를 동시에 할인 판매하는 종합 물가 안정 프로젝트다.26일 농협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농심! 천심! 동심!’ 특별할인행사 현장방문 일정을 열고,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농축협 조합장, 한국소비자연맹회장 등이 참석해 할인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이날 강 회장은 “농협은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발맞춰 소비자와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도
문성준 기자 =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유출 피해 규모를 약 3천만 건으로 특정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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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구미 지역에서 천생산 산불과 무을면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화재 진압에 애를 먹었다.이날 오후 12시 39분쯤 구미시 구평동 산95-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헬기 12대, 진화 차량 51대, 진화 인력 140명을 긴급 투입해 2시간 40분 만에 꺼졌다.이어 같은 날 오후 5시 19분에는 구미시 무을면 한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2시간 반 만에 불을 껐다.이 불로 돈사 2동과 사무실 1동과 돼지 800두가 폐사하는 등 모두 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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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를 돌파했고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로 확장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매출은 2023년 60억달러에서 3배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 오픈AI는 성장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자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오픈AI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최적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추론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 이하로 낮췄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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