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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덕1동 자원봉사대, 반찬 나눔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1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24일 반계탕, 떡, 배추김치 등을 지역 내 취약계층 57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청주 복대중학교가 사격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전국 사격 명문의 위상을 입증했다.복대중 3학년 김태율은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에, 2학년 송시후는 2026년 꿈나무 국가대표에 각각 선발됐다.김태율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국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된 송시후 역시 안정적인 경기력과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미래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두 선수는 다음달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해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도시의 매력과 관광적 경쟁력은 더 이상 낮에만 결정되지 않는다. 어쩌면 도시를 음미하며 진짜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해가 진 뒤의 시간대다. 야간 도시관광은 단순한 주간 시간대의 볼거리 확장이 아니라 소비, 체류, 문화, 브랜드를 동시에 키우는 토털 도시마케팅전략이다.청주시도 야간매력을 높여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는 10여 년 이상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유산야행, 신규사업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원도심 중심으로는 육거리 야시장을 필두로 무심천 벚꽃축제, 골목길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충주시의회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이 시장은 21일 제305회 충주시의회 임시회에 첫 출석했다. 그는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비전을 공유했다.특히, ‘서류보다 현장, 검토보다 실행, 관행보다 성과’로 충주시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전하며 속도와 실행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도시를 향한 포부를 보였다.이를 위한 민선 9기의 구체적인 시정 방향으로는 ‘경제의 새로운 축인 미래 산업과 체류형 관
한화이글스가 후반기 개막시리즈에서 최하위 키움에서 덜미를 잡히며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권 경쟁에서 이탈했다. 반면 충북청주FC를 홈 첫승을 거두며 모처럼 상승세를 탔다. 청주출신 한국축구계의 ‘슈퍼 루키’ 김예건은 고등학교 졸업 전에 정식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3연패’ 한화 치명상…타점 1위 강백호 옆구리 부상 전력 이탈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개막 시리즈 4연전을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내주며 휘청였다. 1무 3패로 고꾸라진 한화 이글스의 이번 4연전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총체적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청풍명월 한돈'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도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서 `증량 이벤트' 표시가 있는 청풍명월 한돈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1.6㎏에 500g을 추가한 총 2.1㎏을 제공한다.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답례품인 청풍명월 한돈은 도내 6개 축협 조합원이 생산한 지역 축산물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12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가 27일 예정되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재판은 윤 전 대통령 개인의 형사책임뿐 아니라, 유죄가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반환 의무를 부담할 가능성이 제기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다만 선거비용 반환은 1심 판결만으로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라 최종 확정판결을 전제로 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7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한다. 법원은 국민적 관심
13시간전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부터 지상 35층까지 6개동, 아파트 656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약 2300억원이다.금정3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금정역을 비롯해 군포역과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GTX-C 노선이 개통되면 광역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편집자주: 이 글은 한국과 중국의 성어를 비교하며 그 문화적 의미를 해설한 글입니다. 성어의 형성 과정과 유래에 대해서는 문헌에 따라 일부 견해 차이가 있을 수
부산·울산·경남지역 축협 경영자들이 축산업과 축협 경영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부울경축협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4일 김해축협 장유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부울경 축협 경영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체채권 감축을 하반기 핵심 경영과제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가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동물 선진국인 일본을 방문해 세계적 수준의 맞춤형 해외...
같은 시간, 왜 성과는 다른가오랫동안 회사를 창업해 운영해오며 늘 품어온 질문이 있다. 어떻게 해야 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가이다. 이 고민은 경영자만의 것이 아니다. 학생도 직장인도 마찬가지다. 같은 시간 공부해도 누구는 많이 알고 누구는 잘 모르며, 같은 근무시간에도 누군가는 두세 배의 성과를 내고 누군가는 몇 년이 지나도 발전이 없다.그 차이는 결국 생각과 행동,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있다. 그래서 필자가 경영하는 회사는 연초부터 “생각은 단순하게, 행동은 분명하게, 책임은 명확하게”라는 슬로건을
대·중소기업이 협력해 판로를 넓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 확산되면서, 중소기업 제품을 대형 유통 채널에서 직접 선보이는 상생 기획전이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자사의 제품이 롯데하이마트 ‘7월 동반성장 기획전’에 전시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7월 동반성장 기획전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하이마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월18일부터 2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가 22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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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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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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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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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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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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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서 크루즈 유치 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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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해양수산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즈 전문 포럼이다. 국내·외 선사·여행사·기항지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 크루즈 산업의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7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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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청송군의회는 24일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를 주관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송군의회가 주최지가 되어 마련한 이번 정기총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및 청송군청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청송군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행사를 주관한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유교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소카페 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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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 중복 맞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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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3일 대강면 복지회관 앞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완성된 삼계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홍완순 회장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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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이 배움 이어간 결실 "고위 공무원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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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던 시절, 학생들이 무거운 가방을 메고 공부를 하느라 피곤한 모습으로 전철을 타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부러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지치고 피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회사를 퇴직한 이후에는 원 없이 공부했습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배움을 이어가면서 고위공무원에 오르게 됐다.▲출생 및 성장과정1967년생인 그는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가 고향이다. 살림이 여의치 않은 농가에서 2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어린 시절부터 보리와 깨, 콩, 유채 농사를 짓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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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악취물질 발생’ 천수만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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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천수만 해역에 악취물질이 발생하며 어업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긴급하게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에 나섰다.박 지사는 26일 오후 서산시 부석면 창리선착장과 부남호 수문 앞 등 악취물질 피해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천수만 해역에서는 전날 오전 심한 악취를 풍기는 적갈색 물질이 다량 발견됐고, 지역 주민들은 이를 홍성호 수문 개방으로 인한 것이라며 도에 민원을 제기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박 지사는 악취물질로 인한 피해 상황 등을 살핀 뒤,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어업인들은 박 지사에게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