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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 사장, 스피어 주식 2만5000주 신규 보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의 최진행 사장이 2월 24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상여금을 통해 보통주 2만5000주를 새롭게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동은 임직원 주식보상으로 인한 것이다.

2월 24일 기준으로 최진행 사장이 보유한 스피어 주식 수는 2만5000주이며, 지분율은 0.05%다.

스피어의 주가는 2월 24일 장마감 기준으로 4만2800원으로, 전일 대비 2800원 하락했다.

최근 실적을 보면, 스피어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446억원, 부채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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