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부품 기업 마이크로컨텍솔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마이크로컨텍솔의 주주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주식등의 수를 36만3952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2월 19일 기준 보유 마이크로컨텍솔 주식등의 수는 77만7728주, 보유 비율은 9.3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77만7728주, 9.36%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월 13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41만3776주에서 2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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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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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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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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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호스트, 혈청·혈장 데이터 결합 알고리즘 개발… 단백질체학 난제 해결
액체 단백질체학 및 AI 기반 정밀 종양학 선도 기업인 온코호스트가 단백질체 바이오마커 연구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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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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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799명 확정…역대 최대 규모
횡성군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인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99명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유형별로는 농가형 1,689명, 공공형 3개소 110명이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위, 전국 10위권에 해당하는 규모로,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 심화 속에서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체계적·안정적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사전 수요조사 단계부터 농가 적격 여부 확인, 근로계약서 작성 지도, 표준근로계약 준수 안내 등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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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청년목수 아카데미', 지역 재생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정선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고,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하는 ‘국민고향정선 청년학교 청년목수 아카데미’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재생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2025년도 아카데미는 목공체험지도사 자격 과정을 통해 총 38명의 전문가를 배출했으며, 기존 지도사 14명은 보수교육을 통해 기술 숙련도를 높였다. 특히 서각 과정 교육생들은 제22회 대한민국서각대전에서 9명, 서예문인대전에서 3명이 입상하며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실력을 입증했다.또한, 아카데미 지도사 15명은 정선아리랑제 목재체험 부스에서 자원봉사자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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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병으로 물들인다"… '2026 정선메밀전병축제' 28일 개막
강원 정선군이 2026년 겨울의 마지막을 대표 향토 음식인 메밀전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정선군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정선읍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2026 정선메밀전병축제’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전국 최초로 ‘메밀전병’을 테마로 한 행사로, △메밀전병 브랜드 선점 △겨울철 관광객 유치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세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정선읍주민자치회 주민총회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출발점으로, 정선군과 주민자치회, 아리랑시장상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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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토건, 2025년 영업이익 25억2702만5357원…흑자전환
토목·건축 기업 남화토건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억2702만5357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남화토건의 2025년 매출액은 726억9243만7385원, 당기순이익은 55억9979만488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0억60만5756원이었다.회사 측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전사적인 원가관리 강화로 당기 손익이 흑자전환됐다고 설명했다. 판관비 절감 노력에 따라 영업이익도 개선됐다고 덧붙였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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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난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핵심 교통대책 지원·협력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