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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인천e음 '캐시백'을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

22시간전
인천e음 캐시백 중단을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온다.

현금성 지원에 기대기보다 지속 가능한 자생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인천e음의 캐시백을 '현금성 지원'이라고만 폄하해서는 안 된다.

캐시백은 지역 소상공인 매장으로 소비를 유도하는 중요한 마중물이었다.

무엇보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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