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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창립 57주년 맞아 ‘강한 체질의 경영’ 선언

4시간전
동부건설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경영 체질 강화에 나선다.

동부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창립 57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한 체질의 경영’을 새로운 경영 기조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동부건설은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외형 확대보다 현장의 안정성과 수익 구조 개선에 무게를 두겠다는 전략이다.

윤진오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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