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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오스람, ‘라이트+빌딩 2026’서 브랜드 1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3시간전
ams 오스람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라이트+빌딩 2026’ 전시회에서 오스람 브랜드 120주년의 역사를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스람은 1906년 상표 등록 이래 백열 전구부터 차세대 핵심 기술의 기반이 되는 고집적 조명 및 센서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빛을 통한 진보’를 대변해 왔다.

이번 120주년은 ams 오스람의 오랜 철학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ams 오스람은 ‘Making the future brighter’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은 우연이 아닌 축적...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는 제3회 ‘얼리 액세스 테크 포럼’을 개최하고, AI 확산에 따른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최근 AI 기술 고도화로 데이터 주권과 운영 통제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소버린 AI 클라우드가 기업 인프라 전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인프라 통제권을 강화하고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케스트로 김범재
“지금까지 소프트웨어의 본질이 사람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한 코드였다면, 이제는 AI가 참조하고 제어하는 데이터와 규칙 덩어리로 재정의되고 있다. 살아남는 소프트웨어는 이제 사람에게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AI에게도 유용한 것이 될 것이다”AI 코딩 어시스턴트의 보편화로 개발 진입장벽이 무너지면서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의 부가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방향성을 근본적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는 통찰이 제기됐다.핵심은 사람이 직접 다루는 UI 중심의 레거시 SW에서 벗어나,
롯데이노베이트가 최근 인공지능 시스템의 품질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국제 인증인 ISO/IEC 25058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AI 기술 확산에 따라 제품 및 서비스의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시장 흐름에 발맞춰, 공식적인 품질 검증을 통해 기술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특히 이번 인증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스위스의 AI, 사이버 보안 및 기능 안전 인증∙검사 기관인 ‘서트엑스’와 체결한 기술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국내 시험 및 인증기관을 통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마크애니와 AI 기본법 준수 및 콘텐츠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시행된 AI 기본법에 따른 워터마크 표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콘텐츠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KOSA는 AI 산업 생태계 내 신뢰성 기술 확산 환경을 조성하고 회원사들이 관련 기술을 원활히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크애니는 콘텐츠 출처 및 진위 확인을
대중을 상대로 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부터 단일 솔루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고도화된 해킹 공격까지, 가치 있는 정보를 노리는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큐리온은 기존 보안 솔루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위협에 맞서 실질적인 보안 효과를 강화하고 인력 및 예산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AI 보안 솔루션으로 ‘온’ 시리즈를 제안한다.온트러스트·온백신 결합 위협 대응 체계, 모바일 보안 강화시큐리온의 모바일 해킹 탐지 솔루션 ‘온트러스트’와 AI기반 모바일 안티바이러스 ‘온백신’을 결합하
에임인텔리전스는 자사가 참여한 연구 논문이 AI 분야 글로벌 학회인 ‘ICLR 2026’ 메인 트랙에 채택됐다고 27일 밝혔다. ICLR은 머신러닝·딥러닝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올해 1만9000여 편의 논문이 제출됐으며 이 중 약 28%가 채택됐다.이 논문에서 에임인텔리전스가 제안한 ‘신스플릿’ 기법은 하나의 유해한 프롬프트를 여러 개의 개별 장면으로 분할해, 각 장면은 무해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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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4일 현재 국내 석유·가스 비축량이 충분한 만큼 단기적인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국회 한미의원연맹 소속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한미 관세 관련 간담회’에서 이번 전쟁의 영향과 대응책에 관해 정부와 의견을 나눈 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정부 입장을 전했다.김 의원의 브리핑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에너지 비축 물량은 석유의 경우 민관을 합쳐 약 1억9000만배럴 수준이고, 가스 역시 약 9일분에 이른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한구 산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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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하루 새 5% 가까이 급등하면서 제주지역 주유소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역전하는 현상이 나타났다.4일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782.70원으로 전일 대비 60.74원 올랐다. 제주지역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127.40원 급등한 1794.46원을 기록하며 휘발유 가격을 넘어섰다. 제주 경유 가격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이번 국내 가격 상승은 하루 전 국제 시장에서 나타난 유가 급등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기준
: 대전을 입다,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주최·주관 | 대전광역시청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3.12까지.지원자격 | 연령·지역 제한 없음, 개인 또는 팀공모주제 | - 대전 대표 관광자원 및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적 티셔츠 디자인 발굴 ❶대전 관광·문화·도시를 표현한 ❷반팔 티셔츠 디자인 ※ 티셔츠 전면·후면 자유 구성 ※ 예시: 대전 0시 축제, 꿈씨패밀리, 빵의 도시, 갑천생태호수공원 등시상내역 |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참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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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열린 회원보수교육에서 “지금이 세무사회 조직 구조의 원천적 변화를 가져올 적기”라면서 ‘지방세무사회 독립’을 주창해 회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 회장은 “ 역사를 바로 세움에 서울 회원들은 위대했고, 중요한 순간에 함께 했다”면서 “특히 서울회 고문님들은 2023년 6월 지방회규정 개정을 성토했고, 결국 회원의 뜻에 따라 규정을 복원하는 데 일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 서울 회원의 승리였으며, 세무사회의 변화를 불러온 촉매였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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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의 주인공 ‘소피 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하예린. 단숨에 글로벌 로맨스의 중심에 선 그의 여정은 하
경남도는 동부권 180만 도민의 핵심 식수원인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그간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발생과 비점오염원 증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수질개선대책으로 경남도 자체 수립한 5개년 중장기 수질개선 로드맵이다.특히,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핵심 내용인 ▲총인 배출량 감축 ▲생활하수 및 도시 비점오염 관
삼성전자가 미국 5세대 이동통신 사업과 관련해 협력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하고 부당하게 발주를 중단했다는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4일 삼성전자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력사 공장 이전 강요 의혹에 대해 “법령 준수와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법 위반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보도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에서 하도급업체 A사에 대해 부당하게 위탁을 중단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지난해 말부터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A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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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웃고 장바구니 가벼워진다"… 농협, 국산 양파 최대 45% 할인 승부수대한민국 농업 지형이 지난 40년 동안 기후 변화와 수입산 농산물의 거센 공세 속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여왔다면, 2020년대의 농촌은 '소비 부진'이라는 또 다른 거대한 벽에 직면해 있다. 풍년이 들어도 웃지 못하는 농민들의 시름은 이제 단순한 농가 부채 문제를 넘어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국가적 과제가 됐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농협이 꺼내 든 '양파 소비촉진 할인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위축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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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첫째 주 ‘산불조심주간'을 맞아 치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에 국립공원 인접 지역의 산불 취약요인을 줄이고, 주민과 탐방객의 산불 예방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2일 공원 인근 독립가옥과 사찰을 대상으로 재처리용기·대용량 소화기 등 산불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3월 3일에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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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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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號 첫 출항’ 울산HD, 내일 강원과 홈 개막전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무대에 오르는 부천FC가 K리그1 2026시즌 첫판에서 격돌한다.전북은 3월1일 오후 2시 안방인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부천을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를 치른다.지난해 K리그1 통산 10번째이자 4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고 코리아컵까지 제패해 시즌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올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전북은 지난 시즌 우승을 지휘한 거스 포옛 감독이 부임 1년 만에 물러나고 주장 박진섭을 비롯해 송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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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료...사실상 ‘출정식’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길을 만드는 사람, 양기대의 경기비전’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경기도 대변혁을 향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지지자와 정치권,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크게 붐볐으며, 행사장 주변이 한때 교통 혼잡이 빚어지는 등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했다는 평가다. 특히 암 투병 중에도 참석한 지지자, 장애인 노모를 모시고 온 종교인, 전국 소상공인 대표, 생활체육 및 직능단체 대표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양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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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상담부터 실무까지 한 번에… KT, '에이전틱 AICC'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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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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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달배달맞이축제 성황리 마무리
대구 달서구는 지난 3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한 「제19회 달배달맞이축제」를 구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인 달맞이 문화를 계승하고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월광수변공원 일대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대거 몰려 정월대보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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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이 부산시와 일본 나가사키를 잇는 직항 노선에 대한 높은 수요에 힘입어 부정기편을 대폭 확대 운항한다.​에어부산은 오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해당 노선 부정기편을 주 5회 일정으로 확대 운항한다고 4일 밝혔다.​해당 노선은 지난해 10월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평균 탑승률 90% 중반대의 높은 수요가 확인되면서 올해 1월부터 주 3회로 늘어난 데 이어 이번에 주 5회까지 증편됐다.​특히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 5분에 출발해 현지 공항에서 오전 11시에 귀국하는 스케줄로 편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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