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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취약계층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지원

대구 달서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청·장년들에게 구직 현장에서 필수 자격으로 통하는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돕는다.

11일 달서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이 같은 내용의 ‘내 손 안의 운전면허’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에게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격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서다.

올해에는 취약계층 청·장년 40명을 선발해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의 후원금을 통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협력 운전전문학원인 성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및 고려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서도 수강료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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