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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AI로봇 특구’ 기업 내달 3일까지 추가 모집

대구시가 전국 유일의 'AI로봇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기업을 오는 3월 3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기술 실증부터 해외 진출까지 통합 지원해 지역 로봇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특구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은 국내 실증을 위한 규제 특례와 함께 해외 실·인증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특히 특구 내 공개된 장소에서는 연구개발 목적으로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도 영상 데이터를 촬영하거나 원본을 처리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해외 인증 관련 재정 지원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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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두류공원을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자 국토 균형발전의 성공모델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국가도시공원’은 국가적 기념사업이나 역사·문화유산 보전, 국토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공원이다. 지정되면 관리 주체는 지방자치단체가 맡지만, 국비 지원 등 국가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이 가능해진다. 이전에도 국가도시공원 지정 제도가 있었지만 법률 요건을 충족한 공원이 없어 지금까지 지정된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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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익진 교수 별세 = 7일 별세. 향년 70세 △빈소: 창원시립상복공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연락처: 010-55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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