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홍성 덕명학습장에서 ‘2025 상상이룸 STEAM AI로봇 창의대전’을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초·중·고 학생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FLL 챌린지 충남 지역예선대회와 FLL 익스플로어 1일 체험교실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상상이룸 STEAM AI로봇 창의대전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행사로, 지난해 예산·청양교육지원청과 함께
문경공업고등학교는 지난 18일 AI로봇 마이스터고 설립을 위한 교육과정 TF팀을 구성해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협의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AI로봇 분야는 2022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2대 국가전략기술에 로봇 지정 2024년도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로봇 지정이 됐다. 2025년도 이번 정부 국정과제 99번에 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 양성 발표 2025년도 교육부의 모두를 위한 AI 인재양성 방안 등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가진 산업분야로
대구광역시는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AI로봇 산업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이후, 특구사업자 대상 비R&D 및 R&D 분야 수행기업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AI로봇 산업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대구시는 2025년
미래 산업을 이끌 AI로봇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문경공업고등학교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문경공업고는 AI로봇 마이스터고 설립을 목표로 산업계·대학·전문기관이 참여하는 교육과정 TF팀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했다.문경공업고등학교는 12월 18일 AI로봇
대구시는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이후, 특구사업자 대상 비R&D 및 R&D 분야 수행기업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실·인증 및 연구개발을 지원받는다.혁신특구 발대식은 FIX 2025 기간 중인 10월 22일 엑스코에서 개최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특구 사업자, 그리고 세계적인 응용과학 연구기관 독일 프라운호퍼 IML 등과 함께 대구를 AI로봇 산업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홍성 덕명학습장에서 ‘2025 상상이룸 STEAM AI로봇 창의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초·중·고 학생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FLL 챌린지 충남 지역예선대회와 FLL 익스플로어 1일 체험교실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상상이룸 STEAM AI로봇 창의대전’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행사로 지난해 예산·청양교육지원청과
대구시가 지역 AI로봇 산업을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특구는 테크노폴리스와 수성알파시티 등 약 32.16㎢ 일대를 거점으로 하며, 참여 기업에 로봇 기술 실증에서부터 글로벌 인증, 공동 연구개발까지 전 과정을 패키지 지원하는 게 목표다. 대구시는 최근 특구 사업자로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2028년까지 해외 실증과 공동 연구개발 등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현지 실·인증을 지원하는 비R&D 분야와 기술 고도화를 위한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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