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신속등재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선다. 제약사별 후보 품목을 대상으로 급여등재 절차
동아제약이 문을 연 고용량 콘드로이틴 제제 시장에 광동제약에 이어 한국팜비오까지 가세하면서 제약사 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일 한국
삼진제약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아우르는 핵심 인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글로벌 제약사 출신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해 항암·희귀질환 중심의 스페
종근당이 미국 안과질환 전문 제약사 키오라 파마슈티컬스의 망막질환 신약후보물질을 도입하며 안과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종근당은 미국 키오라 파마슈티컬스(K
정부가 내달 1일 시행 예정이던 대규모 약가 개편안 가운데 제약사 간 의약품 '양도양수' 품목의 상한액 승계 제한 규정 적용을 2027년 8월 1일로 1년 유예했
종근당은 미국 안과질환 전문 제약사 키오라 파마슈티컬스와 망막질환 신약 후보물질 ‘KIO-301’의 국내 안과 적응증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종근당은 KIO-301의 국내 안과 적응증에 대한 개발과 허가, 상업화를 담
제약사 종근당이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매출액 4754억2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 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잠정 별도 영업실적으로,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아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영업이익은 199억1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79억8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6% 줄
한국거래소는 제약사 조아제약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 종목은 조아제약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정지 일시는 2026년 8월 5일부터이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지속된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조아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47억원, 부채총계 429억원이며 자본총계 218억원이다. 매출액은 593억원, 영업손실은 66억원, 당기순손실
제약사 환인제약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억9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92.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14억1900만원으로 전년동기 641억3500만원 대비 11.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6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31억8800만원 대비 140.0%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도 76억5100만원으로 동일하게 기재됐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매출액 누계는 1425억9500만원으로 전년동기누계
글로벌 제약사 셀트리온제약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93억6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4.37%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개별재무제표 기준 잠정치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완료 이전 내부결산 자료이므로 감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532억9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75% 늘었다. 영업이익은 193억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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