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6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다목적홀에서 제34대 고영철 신임 회장 취임식과 기존 임원 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범계·강준현·장철민·장종태·황정아 의원을 비롯해 전국 신협 이사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기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영철 회장은 지난 1월7일 실시된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임기는 22030년 2월28일까지 4년이다.고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앙회는 조합을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
지난 5일 취임한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이 업무 시작 하루 만인 6일 울산 석유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석유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한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석유 수급 위기 상황이 고조되면서 전략비축유 방출 등 석유공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손주석 사장은 이를 감안해 취임 이튿날 바로 울산 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비축유 방출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손 사장은 “석유수급 위기 상황 발생시 공사는 국민경제에 충격이
민주당 재선 국회의원 출신의 정춘숙 전 의원이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6일 용인시 처인구 선관위에 용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정 전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한 뒤 2020년 21대 총선에서 용인병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당시 정 전 의원은 현 용인시장인 이상일 미래통합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용인병 지역구는 약 16년 동안 보수 정당이 선거에서 승리했던 지역으로 평가되던 곳이다.정 전 의원은 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오전 10시 50분, 춘천시 서면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도민과 동호인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도민공감 행정 2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 스포츠다.도내 파크골프장은 총 46개소로 2022년 27개소 대비 약 70% 증가했으며, 춘천시에는 현재 2개소가 운영 중이다. 회원 수도 빠르게 늘어, 도 전체 회원은 2022년 7,159명에서 2025년 20,23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국가유산 천연기념물인 '구례 화엄사 화엄매'가 6일 첫 꽃망울을 터뜨리며 산사에 찾아온 봄 소식을 알렸다.
지리산대화엄사에 따르면 화엄사 홍매화는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매화 명소로, 최근 5년 동안 홍매화 첫 개화 시기는 2021년 2월 25일, 2022년 3월 13일, 2023년 3월 7일, 2024년 3월 9일, 2025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부산광역시에서 진행한 자신의 초청강연회에 지역구 당원들을 대거 동원해 비난을 샀다. 특히 상당수 당원들이 이번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로 후보 심사를 앞두고 타지까지 불려 나가 볼멘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6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문금주 의원은 전날 민주당 부산 강서구 지역위원회
전남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지방선거의 정당 공천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여수시민협은 6일 "여수시는 그동안 각종 현안 관련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있었음에도 일부 기초단체장이나 지방의원들이 주민 의견 보다는 정당 방침이나 정치적 유불리를 우선 고려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지방선거 과정에서도 후보자의 능력과 지역 봉사 경험보다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