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신임 회장인 고영철 회장이 취임 첫 주 일정을 농촌·소형 회원조합 현장 방문으로 시작했다.고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조합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농소조합 성장과 재무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고 회장은 지난 3일 취임과 동시에 충북 옥천 향수신협을 시작으로 청주 문의신협과 청원신협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4일에는 강원 태백의 한마음신협과 홍천신협, 원주세브란스신협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회장은 조합별 간담회를 통해 경영 여건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소조합
청주상당신협는 지난달 28일 청주유도회관에서 제51차 정기총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조합원과 함께한 50년, 희망의 약속 100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 서민금융 경제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이범석 청주시장, 이강일 국회의원,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조합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청주상당신협 50주년을 축하했다.기념식은 조합원 공연을 시작으로 50주년 기념영상,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임 회장이 임기 개시 직후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취임 첫 주 일정을 농촌 및 소형 회원조합 현장 방문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회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3일 충북 옥천의 향수신협을 시작으로 청주 문의신협과 청원신협을 차례로 방문했다. 4일에는 강원 태백 한마음신협·홍천신협에 이어 원주세브란스신협을 찾았다. 5일에는 경북 봉화신협·영주 알찬신협·예천한일신협·김천신협을 방문해 조합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지원 개선 과제를 직접 청취한다.고영철 회장은 “신협의 경쟁력은 현장
신협중앙회는 전날부터 임기가 시작된 고영철 신임 회장이 취임 첫 주 일정으로 농촌 및 소형 회원조합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고 회장의 현장 행보는 경영 여건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촌·소형조합 목소리를 듣고, '농소조합 성장 지원'과 '재무상태조합 정상화
6시간전
신협 고영철 신임 중앙회장이 임기 시작 첫 주 농촌·소형조합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에 나섰다. 충북·강원·경북 10개 조합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국내 금융협동조합 조직에서 새 수장이 취임하면 첫 행보가 향후 경영 방향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신협과 같은 협동조합 금융기관은 중앙회 정책보다 현장 조합의 상황이 조직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초기 행보가 더욱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신협중앙회 고영철 신임 회장이 취임 직후 농촌과 소형 조합을 직접 찾으며 현장 중심 경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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