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주말 동안 금오도, 대경도 등 섬지역 응급환자 이송에 적극 대처했다고 3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29일 오전 8시 14분경 여수시 금오도에 거주하는 A씨가 뇌경색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 됐으며, 30일 금오도에 거주하는 B씨가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해 응급환자들을 이송했다.또한, 30일 여수시 대경도에 거주하는 임산부 C씨가 진통이 심해져 구조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하고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환자들은 해경과 소방의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