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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조리로봇’ 매장 5년 새 100곳 늘어

고속도로 휴게소 식음료 매장들에 조리로봇 도입이 최근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휴게소 조리로봇 도입 매장 수는 2021년 3곳에 불과했다.

그러나, 2022년 25곳, 2023년 39곳, 2024년 84곳, 2025년에는 103곳으로 증가했다.

불과 5년 사이 100곳이 늘어나며 30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특히 초기에는 커피 자동화 중심의 로봇 도입이 주를 이뤘으나, 2024년부터는 라면, 우동, 한식, 양식 등을 조리하는 조리로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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