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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으로 여는 아침, 바다로 즐기는 경주

21시간전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경주가 연꽃과 해변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을 맞이한다.

경주의 여름은 도심권 역사문화 관광지에 계절 풍경이 더해지고, 동해안 해변가에서는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시기다.

이른 아침에는 동궁과 월지,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연꽃이 피어나는 여름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낮에는 감포?양남?문무대왕면 일대 해변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의 연꽃과 해변은 7월 경주의 대표 여름 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7월 경주의 대표적인 도심 풍경은 연꽃이다.

연꽃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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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오전,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후면 도로 보수, 재건축 공사에 따른 차량 운행과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 등이 필요한 곳이었다.먼저 유 구청장은 주민센터 인근 빌딩과 사거리를 찾아 도로 균열 상태와 차량 통행량,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현장 점검을 토대로 도로 재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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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주재한다. 정부는 사전에 접수한 3500여건의 제안을 토대로 주택 공급과 금융 규제, 세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출 여건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1주택자 보유세 등이 토론 의제에 포함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건설·금융업계, 공인중개사,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다. 참석 인원은 모두 140명이다. 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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