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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의원 후보자 및 경선지역 발표

3일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기초의원 후보자 추천과 경선지역을 발표했다.

결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선은 오는 7일 후보자 접수와 10일까지 나흘간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9일, 10일 이틀간 최종 경선을 치른다.

◇ 기초의원 후보자▲영종구-가 손은비 ▲영종구-나 한창한 김선홍김경숙 유옥분 ▲연수구-나 (...
6일전
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6일전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마시안 해변은 영종도 용유팔경 중 제4경으로, 3km에 달하는 해안선과 소나무 숲이 형성하는 자연적 경계 위에 건축적 개입이 이루어진 복합 공간이다. '마시안'에서 유래한 지명은 해안선의 곡선적 형태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이러한 자연지형이 건축 배
6일전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 ‘대국민 제안’ 팝업창을 개편하여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선은 단순 기능 보완 보다는 국민 참여 기반의 정책 발굴과 반영을 강화하기 위해서 국민소통플랫폼의 진입경로를 추가한 것이다.공사는 국민 제안을 단순 접수에 그치지 않고 접수–검토–반영–환류 전 과정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정책 반영률을 높이고 국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의 팝업창은 이용자의 직관적인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5일전
문학경기장 내 ‘다목적훈련장’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결정 고시됐다.인천시는 4일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를 냈다.문학경기장 ‘토지이용계획 결정 조서’를 변경해 보조경기장 5,019㎡와 기타 1,234㎡를 줄여 다목적훈련장 부지 6,253㎡를 신설하고 ‘건축물 결정 조서’도 변경해 ‘다목적훈련장’을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2024년부터 전문체육인 양성을 위한 문학경기장 내 다목적훈련장
4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전직 시장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박 예비후보는 5일 1차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정체의 시대를 끝내고 인천의 미래를 다시 여는 선거”라고 밝혔다.선대위 상임고문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참여한다.총괄선대위원장은 3선 중진인 김교흥·맹성규·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맡았다.상임선대위원장에는 재선인 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초선인 노종면(부평구갑
6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3일 기후환경 공약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이날 오전 서구 오류동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기후환경 공약 발표 및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박 후보는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은 발전소와 산업단지, 공항과 항만 같은 국가 기반시설이 집중됨으로써 기후위기의 부담도 가장 크게 떠안고 있다”며 “해수면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인천 연안의 상당 지역이 이미 침수 위험에 놓여 있고 원도심의 반지하 주택은 폭우가 내릴 때마다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등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서 있는 도시이지만 동시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삼성전자 노동조합과 사측이 정부의 중재로 사후 조정 절차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대화의 물꼬가 트였다. 다만, 노조는 협상이 결렬될 경우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유지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11일과 12일 사후 조정 절차에 나서기로 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노동부는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깊이 인식하고 정부 차원에서 교섭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사후조정 절차를 강력히 권유했다"며 "정부 측의 적극적인 의지와 거듭된 요
23시간전
제주삼다수가 오는 7월 중국에 수출된다.제주도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징둥닷컴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함께 중국 3대 이커머스로 꼽힌다. 판매자를 입점시키는 오픈마켓과 달리 제품을 직접 매입해 유통하는 직매입 방식을 도입해 ‘중국판 쿠팡’으로 불린다.제주개발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제주삼
기후변화와 함께 찾아온 여름철 폭염은 근래들어 국내 양축현장에 큰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일부 축종의 경우 수급 흐름 자체가 달라질 정도로 충격이 큰 실정이다. 올 여름도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유난히 덥고 습한 여름이 예고되면서 양축현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농업 생명공학 혁신 기업 ㈜파마식스는 고온 스트레스 속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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