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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1분기 순익 8688억…전년 대비 21.7% 증가

NH농협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8688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도 1조6096억 원으로 25.1%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부문별 이익은 이자이익이 2조21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비이자이익은 9036억 원으로 51.3% 성장했다.

계열사별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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