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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문광저수지 들녘에 1만㎡ ‘붉은 말’ 등장

11시간전
충북 괴산군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문광저수지 일원 1만693㎡ 논에 활력과 진취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을 형상화한 대형 유색벼 논 그림을 선보였다.

괴산군이 개발한 ‘유색벼를 이용한 논의 그림 형성 방법’은 특허 제10-1075121호로 등록돼 있다.

문광저수지 일원 논 그림은 벼의 생육 단계에 따라 색상과 형태가 달라지면서 유색벼 고유의 색이 선명해지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올해 문광저수지 일원 논 그림은 특허 기술을 이전받은 라울영농조합법인과 청년농업인 단체인 괴산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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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전의면 119전술훈련장에서 ‘현장대응단 지휘훈련 평가’를 진행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 훈련은 필로티 주차장 화재로 인한 주 출입구 차단과 상층부 다중이용시설의 급격한 연기 확산,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소방공무원 등 171명이 참여해 초기 출동부터 화재 진압, 인명 구조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필로티 구조 진입로 확보 및 초기 지휘권 확립 △다수 사상자 중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대표가 유상증자 관련 설명회에서 주가 하락에 따른 주주들의 불만에 직접 사과했다.에코프로비엠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이 추진 중인 유상증자의 개요 및 배경, 자금조달 목적 등을 일반 투자자에게 설명하고 소액 주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이번 설명회가 마련됐다.김 대표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주주 여러분들의 상심이 매우 클 것”이라며 ”주주 여러분들이 웃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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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경남에서 전기 고령자와 후기 고령자 간 삶의 질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65세부터 74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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