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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빛가속기 오창서 `첫 삽'

20시간전
국가 전략기술 연구의 핵심 기반이 될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가 마침내 착공됐다.

/관련기사 2면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북도는 27일 오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방사광가속기 부지에서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을 열었다.

한국새빛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만들어지는 고휘도 방사광을 활용해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 분석하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다.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신약, 신소재 등 미래 전략산업 연구를 뒷받침하는...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속보=유재수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23일 학생처장으로 임명됐다.충북대학교는 이날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유 신임 처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는 현 총장 직무대리인 박유식 교무처장이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D등급을 받자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유 신임 처장은 차기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구성원협의회를 통해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보령시 악취관리지역까지 조사체계를 확대해 지역별 악취관리 기반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는 산업시설,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다양한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생활환경 문제로, 정확한 측정과 과학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원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서산 대산공업단지와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현대제철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축사와 축산분뇨재활용시설 등이 위치한 보령
진천형 ESG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ESG를 융합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은 ‘하천’이다. 단순히 물이 흐르는 길을 넘어, 생태계를 품고, 군민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민·관·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ESG 실천의 공간이다. 진천의 생태계의 보고인 ‘백곡천’이 최적의 무대다.우리 군에서는 백곡천을 대상으로 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환경복원 시범사업’ 을 설계 중이다. 하천 ESG의 핵심은 단순 치수 목적에서 벗어난 생태하천이자 수변공간조성에 있다. 퇴적토 준설과 하상보호공 설치 등을 통해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분과별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정책자문위원 00명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생활 안전, 교통, 여성·청소년 등 3개 분과로 나눠 치안 시책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을 펼쳤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지역 특성과 도민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시책들이 제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야외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스피커는 단순히 무게나 크기를 넘어 야외 환경을 견디는 내구성과 공간을 채우는 큰 출력이 중요하다. 특히 소형 스피커 특유의 고음역 찢어짐이나 저음역 뭉개짐을 완벽히 보정한 공학적 설계가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한다.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음악 공간을 만들어주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AX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Z-AX1’은 최신 ‘블루투스 6.0’ 버전을 탑재해 사람이 많은 야외나 방해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음악이 끊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역을 맡은 김혜수가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28일 앰배서더서울풀만 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28일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이사장과의 대화'를 열고 공단의 비전과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 적응을 돕고, 소상공인 지원기관으로서의 책임과 현장 중심 업무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 항목 내용 ©창업일보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열린 신입직원 임용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자유로운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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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들의 고등교육 진학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동안 평택캠퍼스에서 ‘대학에서 미래로, 모두의 대학’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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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제주지역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올해 장마 기간이 짧고, 강수량도 예년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데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가뭄 예방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올해 제주 장마는 지난 19일 끝이 나면서 기간이 20일에 불과해 평년보다 12.4일이나 짧았고, 강수량도 117.3㎜로 평년의 348.7㎜에 비해 33.6%에 그쳤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7일 도 전체 39개 지점의 토양수분을 관측한 결과 25곳에서 수분 부족 현상이 확인됐다. ‘매우 부족’ 8개소, ‘부족’ 10개소, ‘조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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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승백이 전통시장이 야시장 먹거리를 판매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2026 장승마을 야시장 메뉴를 개발하는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에서는 조리교육과 메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한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장승백이전통시장 육성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사업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야시장 메뉴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통해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주는게 목표다.특히 이번 사업은 조리 교육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변압기 수요 증가와 국내 배전기기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7.3% 증가했다.HD현대일렉트릭은 28일 올해 2분기 매출 1조 1418억 원, 영업이익2870 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0%, 37.3% 늘어났으며 영업이익률은 25.1%를 기록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증명했다.실적 상승세는 글로벌 전력망 교체와 고압차단기 수출 호조가 이끌었다. 전력기기 매출이 10.7% 늘어났고 국내 반도체 프로젝트 물량이 몰린 배전기기 부문
해양환경공단이 민관 협력으로 서천 갯벌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해양환경공단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기아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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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국가 농업AX 플랫폼은 농업 분야 최초로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사업 모델이다. 정부·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특수목적법인을 공동 출자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책임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공공의 정책적 역할과 민간의 기술·사업 역량을 결합해 AI 농업을 기술 보급의 영역에서 지속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7월 27일 위드병원 및 라파음악치료센터와 학생·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과 위기학생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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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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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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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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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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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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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넥써쓰 4거래일 연속 하락 5.91%↓
넥써쓰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맞물리며 낙폭을 확대했다.28일 넥써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91% 내린 148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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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여름철 하천 물놀이 구역 피서객 안전관리 강화 
제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물놀이 구역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제주시는 최근 폭염특보 등으로 하천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월대천과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월대천 물놀이 구역은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제수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6명을 배치했다.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옹포리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수상안전요원 6명이 현장에 배치돼 이용객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주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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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식 성주군수, 스마트경로당 첫 소통
전화식 성주군수가 취임 후 첫 행보로 스마트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나눔을 가졌다.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지난 23일 스마트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전화식 군수의 취임 인사와 함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현재 성주군은 총 191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다. 전 군수는 이날 군지회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화상시스템으로 각 경로당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취임 후 첫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전화식 군수는 "어르신들은 성주의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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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교육부·거점국립대 9개교와 업무 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 교육부 및 전국 9개 거점국립대학교와 ‘대학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 금융권, 거점국립대가 협업해 지역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시장 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대학 보유 혁신 기술의 사업화 ▲우수 대학 창업기업에 대한 육성 및 투자 연계 ▲지역 우수기업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거점국립대 내 연구·기술 기반 창업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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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식품위생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지원
경산시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 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의 시설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연 1%의 저금리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식품위생 영업자 중 영업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업종별 융자 한도는 ▲HACCP 희망·지정업소 최대 5억 원 ▲식품 제조·가공업소 최대 2억 원 ▲식품접객업소 최대 5천만 원 ▲화장실 시설개선은 최대 2천만 원이며, 단란주점과 유흥주점은 화장실 및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