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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20일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0일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는다.

해당 지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사회기반시설투자금융회사 및 부동산투자회사 중 시가총액과 배당요건을 반영해 15종목을 선별 편입한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의 특징은 높은 인프라 펀드 투자...
BNK부산은행은 15일 2026년 새출발의 의미를 담아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판은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된다.18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00%p와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상품은
우리은행이 글로벌 e스포츠 상징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 최정상 구단 T1과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우리은행은 ‘LoL 챔피언스 코리아’ 메인 파트너십을 비롯해 e스포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VCT퍼시픽 후원 등 e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대표 기업으로 e스포츠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특히,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LCK와 장기간 메인 파트너십을 이어오던 중 이번에 LCK 프로팀과 공식 파트너십까지 맺게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업 중심의 전사적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AX 혁신리더’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과제 발굴 ▲반복·비효율 업무의 AX 관점 재
삼성자산운용이 중개형 ISA로 자산을 관리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THE TAX SAVING BOOK. Kodex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새롭게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중개형 ISA는 정부가 도입한 대표적인 세제혜택 계좌로 ‘절세 필수 계좌’로 자리잡고 있다. 하나의 계좌에서 ETF, 국내 상장 주식,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할 수 있으며 가장 큰 장점은 ‘세제혜택’과 ‘손익통산’, ‘중도인출 가능성’이 꼽힌다. 순수익 기준 일반형은 최대 200만원, 서민
한국산업은행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장 앞 업무 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등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회장은 “대한민국의 ‘진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국민성장펀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산업은행이 축적해 온 기업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산은의 5대 중점 추진 과제는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운영 ▲AI 등 첨단·미래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 ▲국가 균형성장을 위한 지역금융 확대 ▲산업 업그레이드와 녹색·에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6공장 건설과 전략적 인수합병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제3바이오캠퍼스 조성과 미국 생산기지 확장, 위탁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위탁연구개발생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14일 밝혔다.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생산능력, 포트폴리오, 글로벌 거점을 중심으로 한 3대 확장 전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내 생산·영업
당청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 코스피 4800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간 이견 노출과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악재로 작용하며 지지율을 끌어내렸다.특히 전통적 지지층인 호남과 40대, 50대에서 큰 폭으로 지지층이 이탈했다.민주당의 공천 헌금 특컴과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며 당대표가 단식 투쟁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대여 공세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전통적 지지층인 대구/경북과 20~30대를 중심으로 결집하며 상승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후보로 선출된 김명호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천명하며, 기초자치단체의 부활과 난개발 논란 사업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 등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편에서 도정을 운영하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동안 노동, 농업, 청년, 기후, 돌봄, 차별해소, 대중교통, 그리고 개발 문제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중요한 결정은 소수 엘리트와 행정 내부에서 밀실로 결정돼 왔다"며 "저는 이 구조를 끝내겠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키 위해 현장행정에 나선다. 유성구는 19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쌍방향 소통행정과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행정 기간 동안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어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향후 구정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간담
밸로프가 '소울워커'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적 재미 요소들을 대거 포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캐릭터 성장과 스토리 전개, 고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는 지난 16일 한국노총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개최했다.19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오랜 시간 부녀회를 이끌며 헌신해 온 김효자 회장의 이임과 새로운 책임을 맡은 이순선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시장은 김효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부녀회가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의지가 되어온 시간들이 큰 위로이자 자부심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홍종락 기자 = 최근 인력 이동과 관련해 갈등을 빚었던 무신사가 다시 한 번 '쿠팡 저격에 나섰다.무신사와 2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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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단이 사전 경기로 치러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인천선수단은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이번 사전 경기에서 빙상 남일부 8주(8바퀴 팀추월 경기/스포츠토토빙상단(오현민
보람그룹이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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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제작사 섬으로간나비의 신작 뮤지컬 ‘펑크’가 3월 개막한다. SF장르인 '사이버펑크'와 1970년대 영미권 '펑크록'을 연결해 창작한 작품이다.가까운 미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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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지난 12~18일 당명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총 1만707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한 당명 제안에서 접수된 1만7969건을 포함하면 총 3만 5045건에 달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하며, 마케팅·디자인 등 분야의 청년 전문가로 구성된 당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를 가동해 공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겠다고 전했다. 접수된 새 당명에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혁신’, ‘보수’, ‘우리’, ‘함께’,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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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양된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내년부터 국비 중단"
‘마을 만들기’의 대표 사업으로 꼽히는 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지방정부로 이양되면서 내년부터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됐다.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자치분권 종합계획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된다.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촌지역에 방치됐던 창고와 정미소, 마을회관 등 유휴공간을 북카페와 향토음식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해왔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29개 사업에 196억원의 국비가 투입됐다.유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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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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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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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S의 이태훈 상무가 2026년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태훈 상무는 APS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보통주 2만414주를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인해 이태훈 상무의 APS 주식 보유 수는 2만414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11%로 상승했다. 매수 단가는 3848원으로 기록됐다.2026년 1월 19일 오후 12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APS의 주가는 전일 대비 3.95% 상승한 4075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APS는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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