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과 이나현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김민지를 제치고 우승했다.전날 여자 일반부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김민선은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이나현도 이날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7초13에 결승선을 통과해 박채은(1분19초
문음미 기자 =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아이스하키 광주광역시 선수단을 격려했다.지난 주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리는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에이스 최민정과 김길리가 동계체전을 통해 예열을 마쳤다. 김길리는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사전 경기로 치러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
인천선수단이 사전 경기로 치러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인천선수단은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이번 사전 경기에서 빙상 남일부 8주(8바퀴 팀추월 경기/스포츠토토빙상단(오현민
충북체육회가 15일 청주 실내빙상장에서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아이스하키, 컬링 선수들을 격려했다. 체전 출전 아이스하키팀으로는 지난해 12월 도내 평가전에서 대성초등학교 아이스하키클럽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다음달 23~28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동계체전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컬링팀은 송절중, 봉명고, 충북 일반 등 총 5팀이 참가한다. 이번 동계체전은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스레이스켈레톤, 산안, 루지 등 8개 정식 종목과 스키(프
충북체육회가 4일 충북체육회관에서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를 대비한 필승 결의 대표자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5개 동계종목 종목단체 전무이사와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충북선수단은 지난해 거둔 종합 8위에서 1계단 오른 7위를 목표로 내걸었다.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에 충북선수단은 6개 종목 13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3개 등 총 20개의 메달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과 기대주 이나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 출전해 1분19초5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전날 500m 경기에서도 38초61로 우승했던 김민선은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4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김민선은 200m 구간을 18초34로 통과했고, 일반부 출전 선수 7명 중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 김윤지가 제23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김윤지는 29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3㎞ 개인 좌식 경기에서 11분 39초 30으로 우승했다.김윤지는 앞서 스프린트 4㎞ 좌식, 6㎞ 좌식에서 우승한 데 이어 대회 3관왕에 올랐다.다음 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노리는 김윤지는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그는 지난해 3월 2025 국제스키연맹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 종목에서 충북선수단의 첫 메달 수확이 나왔다.13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2세 이하부 1000m 경기에 나선 이나현 1분28초3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 충북에 첫 메달을 안겨줬다.경기를 마친 이나현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뜻밖에 은메달을 획득해 너무 기쁘다”며“지도해주신 김남기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나현은 14일 12세 이하부 팀 추월 경기에 출전에 다시 한번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전국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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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부천시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도 함께 가동한다.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인터넷 검색창에 ‘명절 병원’ 또는 ‘명절 진료’를 입력하거나 스마트폰 앱 ‘E-gen’, ‘응급똑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과 부천시,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안내한다.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응급 상황에 대비해 부천시보건소 내에 응급진료상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