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주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동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172번지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대지면적 2만1,121㎡, 연면적 5만4,623㎡ 규모로 아파트 6개동, 총 576호가 들어선다. 총 공사금액은 약 790억원이며, 동부건설은 주관사로 사업을 이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9개월이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