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주Y신협, 제26차 조합원 올레문화탐방 실시

제주Y신협은 지난 5월 30일 조합원과 함께하는 대표 문화행사인 ‘제26차 조합원 올레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삼다수 숲길 일원에서 조합원 및 임직원 등 약 73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종익 이사장은 “바쁘신 가운데 함께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Y신협은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제주도교육감 선거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현직 김광수 후보와 고의숙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박빙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의 향방이 막판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꼽힌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누가 교육감이 되는 것이 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를 향해 “주민들을 얼마나 안이하게 봤으면 8년 전, 4년 전 사진과 반복된 공약으로 또 다시 표를 달라고 할 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년 전과 4년 전 공보물 사진조차 그대로인데, 사실상 8년 전 사진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며 “주민등록증 하나를 새로 발급받아도 최신 사진을 사용하는 시대에 주민들에게 배포되는 공식 선거 공보물이 이렇게 무성의해서야 되겠느냐”고 지적했다.이어 “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와 해양생태계 복원 필요성에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무소속 양윤녕 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정책 질의 2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질의는 ‘지하수 보전 및 용천수 관리체계 확대’와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해양보호구역 확대’ 등 2개 분야 7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질의 결과에 따르면 위성곤·문성유·양윤녕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 등 지하수 공수 관리 정책 유지에
제주지역 최대 갈등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둘러싸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도민 10명 중 7명은 갈등 해결 방안으로 ‘주민투표’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이번 조사에서는 10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의견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조사 결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찬반을 물은 결과 찬성 4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27일 아라동 을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에너지 취약지역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ㅏㄹ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한 경제성 논리로 소외된 아라동‘을’을 ‘에너지 취약지역’ 관점에서 접근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며 “국비 지원과 제주도 차원의 공급 로드맵을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현재 아라동‘을’ 지역은 인프라 구축에 따른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망에서 제외돼 왔으며, 주민들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 등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멸종위기 1급인 제주고사리삼 학술연구비 2천만 원을 후원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5년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 간 체결된 ‘곶자왈 보전·관리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제주고사리삼의 보전을 위한 ‘제주고사리삼 자생지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분포조사 연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는 지난해에도 협약을 통해 ‘곶자왈 반딧불이
3시간전
플레인 기준 그릭요거트 35% 이상 함유, 유산균 1000만 CFU/g 이상 건강한 디저트 단백질 6g 이상, 350mL 부담 없는 용량에 허니유자/플레인/망고 맛 ‘허니유자’, ‘플레인’ 편의점에서 먼저 판매 시작, ‘망고’ 제품은 6월부터 판매 예정 아이스크림도 더욱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7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1일 대...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가 권역별 공약 시리즈 제5편으로 외동·내남·불국권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주 ...
2026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주최·주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응모분야 | 게임/소프트웨어 | 기획/아이디어 | 대회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6.28.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 교통, 식품, 의료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 분야 중 단·복수의 데이터를 선정,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ㅇ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 기 개
tags :#이달의
반도체, 이차전지, 로봇 등 첨단 제조산업에서의 인공지능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첨단 기술·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나노코리아 2026’이 나노기술과 AI 융합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 행사인 ‘나노코리아 2026’이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난항'
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사 구인난...서귀포의료원 신관 "1년째 빈 병상"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4회 제주4.3영화제 단편경쟁 부문 '불란지' 공모 접수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11월 22일 개막 예정인 제4회 제주4․3영화제에 앞서, ‘불란지’ 공모를 진행한다. 제4회 제주4․3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불란지’ 공모 주제를 △폭력과 저항 △사회 불평등 △단절과 디아스포라 △회복과 치유 등으로 정하고, 1일부터 7월 13일오후 5시까지, 총 43일간 접수받는다. 4․3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40분 이내의 단편영화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완성된 작품이면 장르에 관계없이 출품 가능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조대왕함, 환태평양훈련 참가차 해군 제주기지 출항
2026 환태평양훈련 참가를 위해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이 1일 해군 제주기지에서 출항했다.환태평양훈련은 태평양 연안 국가 간 해상교통로 보호, 해양위협에 대한 공동대처능력 증진, 연합전력의 상호운용성 및 작전능력 향상을 위한 다국적 훈련으로서 미국 3함대사령부 주관으로 격년마다 열린다. 올해가 30회째이며, 한국 해군은 1990년부터 참가해 올해가 19번째이다.올해 훈련에는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등 31개국 함정 40여 척, 항공기 140여 대, 병력 2만5000여 명이 참가한다.이번 한국 해군 환태평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윤녕 후보 "도민이 주인되는 제주 위해 저에게 힘 모아달라"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무소속 양윤녕 후보가 선거일을 이틀 앞두고 도민들에게 거대 정당이 아닌 민생이 우선되는 정치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양 후보는 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이 주인되는 제주, 민생경제가 살아나는 제주를 원한다면 기호 5번 무소속 양윤녕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지사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제주가 어떤 길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기존 정치로는 제주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조직 본격 가동
제주특별자치도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들어갔다.돌봄·의료·고용·주거·안전·교육 등 복지 전 분야의 현장·학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꾸리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전담조직은 도 복지가족국장을 단장으로 모두 59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역사회 변화와 복지 수요를 반영해 도민이 실제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제주도는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계획에 반영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 전략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업으로 마음 치유한다... 고양시, 지속가능한 치유농업 모델 조성
농업으로 마음을 치유한다.고양시가 행정과 기업, 의료기관, 현장 전문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고양형 치유농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단순한 농사 체험을 넘어 의료기관과의 과학적 실증과 민관 협력을 결합한 정책으로 제도 구축과 현장 확산, 의료 연계를 아우르며 치유 농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치유 농업을 복지·건강·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정책으로 확장하면서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와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지속가능한 치유도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고양시는 치유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