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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장단백 사용하지 않은 자돈사료 ‘지앤이’ 출시

4시간전
우성사료는 지난 17일 혈장단백을 사용하지 않은 자돈사료 신제품 ‘지앤이 1호· 2호· 3호’를 출시했다.

우성사료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이후 제기된 사료 원료 안전성 우려에 대응해 개발된 것으로 질병 전파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기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4일 구제역 정밀진단 교육을 열고, 구제역 진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등 6개 기관 11명이 참석했다. 교육 시작에 앞서 이러닝 학습과 간단한 확인 문항을 통해 교육 참여자들의 사전 이해 수준을 파악했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에
현장의 목소리가 배제된 정부의 일방적인 농협 개혁에 대해서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는 반대 여론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는 지난 7일 거제축협 회의실에서 정례회를 열고, 농협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농협법 개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조합장들은 농협 개혁의
조직 정비·현안 점검…정책간담회 후속 논의도 전국한우협회가 지난 14일 ‘2026년도 제3회 이사회’를 열고 조직 운영과 현안 대응을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질병 발생으로 서면 의결로 대체된 대의원총회를 대신해 ‘한우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확정했으며, 협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규정개정위원회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법률 개정을 반대하면서 양돈업계가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농진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과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이 잇따라 발의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 반대 의견을 국회에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는 지난 7일 기장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불고기 142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와 생활 부담 가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한우 산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펼치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주최하고 경남 거창축협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장기체류형 한우전문교육센터가 제6기 한우전문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한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영화 상영과 현장 체험 행사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2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 2편이 영화제 기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상영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다.
김재욱 기자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정책릴레이 15번째 공약으로 '영주시민운동장 일원 스포츠타운 조성 구상&...
3시간전
대규모·입지·하이엔드 브랜드 결합, 시세 끌어올리는 핵심 3요소약 3,000세대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 입주 임박… 방배동 대장 단지 예정 서울 주택시장이 관망세와 선별적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흐름 속에서, 일부 단지는 입주 이전부터 시장의 기준점으로 작용하는 이른바 ‘대장 아파트’로 자리 잡고 있다. 서초구 방배동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방배’ 역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올해 9월, 총 3,064세대 입주를 앞둔 이 단지는 아직 완전히 가시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대 시세 형성의 중심축으로 기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 사업으로, 특히 경제 교육 섹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효과를 높이고 있다.센터는 올해도 관내 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부터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생활과 밀착된 실무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
21시간전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확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권역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과 인증기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설명회는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가사근로자법 및 인증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이란 발전소 등 민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전면적 폭격 시한을 또 하루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별도의 설명 없이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라고 게시했다.이는 핵심 인프라 공격을 유예하며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시한을 당초 예고한 6일에서 하루 하루 더 연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쯤 트루스소셜을 통해"화요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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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평생교육 3개 기관 ‘맞손’…학습문화 확산 협력 강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충북평생교육연합회, 충북평생교육사협회와 도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도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평생교육사 및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충북형 평생교육 정책 발굴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충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충북 평생교육의 정책을 지원하는 진흥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가진 연합회, 전문 인력 체계를 갖춘 협회가 힘을 모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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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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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교육감 '김광수 35%·고의숙 20%'…부동층 38%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현직 김광수 교육감이 우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의숙 예비후보가 추격하는 구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응답자 10명 중 4명가량이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동층의 향방이 향후 판세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교육감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6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교육감 선거에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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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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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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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교육감 선거 진보 단일후보 확정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안민석 예비후보가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확정됐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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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후보 "공원 내 IoT 기반 반려견 스마트 배변통 설치"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반려견과 주민이 함께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배변 관리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이번 정책은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해 공원 내 반려견 배설물 방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지은 후보는 “배설물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과태료 중심의 단속 방식이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보상 구조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은 공원 내 IoT 기반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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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공무원 등, 5월4일까지 사퇴해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는 29일자로 국회의원직을 사직하겠다고 밝히면서 오는 6.3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 등은 오는 5월4일까지 사퇴해야 한다.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입후보가 제한되는 공무원 등이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선거 또는 지역구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오는 5월 4일까지 그 직을 사직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다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에는 후보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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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에 떠오른 세 개의 달 - 비움과 회복의 미학, 그리고 '달멍'
40분전
"텅 빈 달항아리 속에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시간, 원도심 해안선 위로 떠오르는 세 개의 달을 만나다."인천 구도심 해안가 만석화수해안산책로의 크로캣하우스가 이곳 1층에 자리한 스페이스& 갤러리에서「회화와 비움과 회복의 미학, 그리고 '달멍'」을 주제로 달항아리 3인 전시회를 연다.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인천의 뿌리이자 심장인 원도심이 과거의 흔적을 넘어 미래를 여는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다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전시다. 인천 앞바다, 만석동의 굽이진 해안선, 수많은 이들의 땀과 애환이 쌓였던 이곳 산책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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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레디큐어, 디지털 엑스선 기반 알츠하이머 치료기기 상용화 협력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의료기기 전문 개발사 레디큐어와 디지털 엑스선 기술을 활용한 치매 치료 의료기기의 상용화 지원을 위한 시험검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레디큐어가 현재 연구개발 중인 '헬락슨2X'의 품목 허가 취득에 필요한 시험검사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두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혁신 의료기기가 조속히 임상 현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KTL은 전작 '헬락슨 1X'의 기술지원 및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