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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올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모집

5시간전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올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다음달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웰빙댄스, 라인댄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검도 등 10개 종목, 13개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평일 아침 누구나 참여할...
4일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접수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 총 255명이 신청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3차에 걸쳐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를 실시한 결과 기초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을 합쳐 255명이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신청자격은 피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으로서 2022년 6월 1일 이후 당내 교육연수 16시간 이수자다.제출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최종학력증명서, 병역증명서, 범죄경력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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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영 작가는 인천 백령도에서 미술교사로 임용되어 인천과 인연을 맺었다. 작가에게 인천은 근무지를 넘어, 홀로 두 아이들과 지냈던 곳이자 삶의 방향이 전환된 장소이다. 작가에게 백령도에서의 시간은 자연의 압도감과 고립감이 공존했던 경험으로 깊이 남아 있다. 잦은 해무로 섬 밖 이동이 제한되는 환경 속에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삶을 지속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다. 또한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키운 경험은 이후 작업과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영향을 주었다. 인천의 섬들은 주변부이자 경계의 공간이었으며, 동시에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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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유사랑 작가의 ‘캐리커처로 만나는 인천人 열전’를 연재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언론인클럽에서 발행하는 ‘인천저널’에 소개되었던 인물을 다시 요약한 것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고 생소한 인물들도 있으나 충분히 조명받을 만한 인천의 인재들이요, 인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사랑 작가의 ‘인천人 열전’은 2026년 한 해 동안 인천in 독자들에 격주로 찾아갑니다. 영림목재 이경호 회장은 대한민국의 최고 ‘핫인싸’ 중 한 사람이다. 본업인 기업운영만으로도 눈코 뜰 새 없을 텐데, 불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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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연대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 공천 확대를 촉구했다.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회, 인천여성민우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인천여성연대는 2일 ‘30·30·50 공천으로 여성정치 발전의 전환점을 만들자’는 성명을 내 여성 기초단제장 30% 공천, 여성 광역의원 30% 공천, 여성 기초의원 50% 공천을 요구했다.인천여성연대는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사회·경제·문화적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성평등 수준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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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분구나 통합하는 기초자치단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서구지부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명분으로 구 인사 운영에 개입하고 있다”며 “지방자치의 근간을 훼손하는 자치권 침해”라고 밝혔다.서구지부는 “기초자치단체의 인사권은 단체장의 고유 권한이자 자치권의 핵심 영역”이라며 “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이유로 구 인사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거나 특정 방향을 유도한다면 이는 명백한 권한 남용”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는 그동안 군·구 간 인사 형
제주가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서는 제주 자전거 이용 환경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제주형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방향 ▲자전거 인프라 개선 방안 ▲자전거 이용 안전 강화 대책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 인식 개선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자전거도로 구축·정비, 자전거 문화 확산과 함께 올해 9~10월 개최 예정인 전국 단위 자전거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이틀 연속 거듭 폭락하며 24시간 동안 26억5000만달러 규모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시장 분석에 따르면 단기 충격이 아닌 구조적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10% 하락했다.6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데이터 분석 결과, 장기 포지션이 22억달러를 차지하며 강제청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유동성 부족, 투자 심리 악화, 연쇄
대형 크레인을 화물차로 견인해 운행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반대 차로 차량 탑승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던 운전자가 별도 사고로 숨졌다.6일 오전 1시28분쯤 화성시 장안면 한 도로 인근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이 교량 표지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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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주병기 위원장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20회 동아시아 경쟁당국 고위급 회의 및 제17회 동아시아 경쟁법·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최신 주요 경쟁정책 및 법 집행 동향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EATOP은 동아시아 18개국(한국, 아세안 10개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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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옛 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6명을 추가로 인정 했다. 환경오염으로 피해를 당한 국민의 건강과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이같이 결정했다. 옛 장항제련소 환경오염 피해자 350명에 대한 의료비 및 장의비 지급과 피해등급도 결정함에 따라 2017년부터 시작한 ‘환경오염 구제급여 선지급 사업’의 누적 금액은 209여억 원을 넘어섰다. 환경오염 구제급여 선지급 사업은 서천 옛 장항제련소, 김포 거물대리, 대구 안심연료단지에서 발생한 환경오염피해자를 대상으로 구제급여를 선지급하는 시범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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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통령에게 대구·경북 행정통합 협조를 직접 요청하면서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탈지 주목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기공식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대통령에게 통합 논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대통령은 “경북이 먼저 시작했으니 규정대로 하면 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경북도에 따르면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단기간에 논의된 사안이 아니라 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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