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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설, CM시장 지속 확대… 2025년 미국 내 CM시장 점유율 38.01%

2025년 미국 건설시장 내 CM 규모 8천529억7천만 달러 규모미 건설시장 2조2천440억2천900만 달러 중 38.01% 차지 미국 건설시장에서 CM시장 규모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2016년 7,055억달러에서 2025년 1조1,744억4,000만 달러로 지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CM협회는 최근 10년간 집계한 ‘연도별 미국 CM시장 현황’에서 이같이 밝혔다.

2025년도 미국 내의 건설시장은 2조2,440억...
남부발전이 지역 청년들의 에너지 분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을 결합한 오픈캠퍼스를 마련했다.취업 준비부터 직무 이해까지 연계한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뒷받침한다.'KOSPO N Dream 오픈캠퍼스'는 2016년부터 한국남부발전이 운영해 온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5일부터 2개월간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산업 취업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1·2단지와 백마마을 1·2단지로 구성된 ‘일산 다이아몬드 블록’ 통합재건축 사업이 주민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일산 노후계획도시 16구역인 강촌마을 1·2단지와 백마마을 1·2단지는 지난달 29일 고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및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했으며, 접수 약 2주 만인 지난 13일 제안 수용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고양시가 통보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예정 시기는 2027년 1월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선도지구가 아닌 주민들
타나이 강우레이더 설치… 실시간 강우 감시·홍수예측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개발도상국 기후재난 대응 역량 제고 위해 기술 지속 확산 앞장” 한국의 홍수예측 및 재난관리 기술이 필리핀에 전수,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필리핀 홍수예경보체계 고도화 사업 일환으로, 필리핀 국가 수도권 메트로 마닐라 상류 유역인 리잘주 타나이 지역에 강우레이더 기반 관측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주택시장에서 주거 가치를 높이는 학세권과 공세권 입지가 상가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학교와 공원은 주민들의 일상 동선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공간인 만큼, 이를 중심으로 한 상권은 다양한 생활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유리하다는 평가다.먼저 학교 인근 상가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반복적인 방문 수요를 기반으로 생활밀착형 상권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등·하교 동선을 따라 편의점과 카페, 문구점, 분식점 등은 물론 병·의원과 교육 관련 시설까지 다양한 업종이 자리하면서 일상 소비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여기에 공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 사단법인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한반도ESG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ESG 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15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백양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상생복지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반도ESG협의체가 추진하는 ESG 가치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복지 전문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지속가능네트워크ESG, ESG실천연대총연합, 한반도생명안심네트워크, The좋은대한민국만들기, 양산역사문화진
세 살 자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30대 친모에게 징역 13년이 선고됐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4월15일자 온라인뉴스 세 살 딸 살해 뒤 유기한 친모 재판행 등.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는 21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A
구미교육지원청이 학생 자살·자해 등 정신건강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음건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구미교육지원청은 최근 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통합지원 거버넌스 위 온기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영월군 주천면 용석리 주천강에서 발생한 40대 남성 실종 사고 수색이 나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입체적 수색 작전을 이어가고 있다. 집중호우로 급격히 불어난 강물에 휩쓸린 실종자를 하루라도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현장 대응은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강원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7시 59분께 영월군 주천면 용석리 186-1번지 일원 주천강 용석보에서 낚시를 위해 보를 건너던 일행 3명 가운데 40대 남성 A씨가 거센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다. 당시 주천강은 이어진
대구시는 서대구역세권개발 민간투자 촉진을 위해 복합환승센터부지가 포함된 특별계획구역을 이달 말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6월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정 이후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투자 위축 등의 영향으로 사업 신청자가 없어 관련 규정에 따른 3년의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21일자로 지정이 자동 실효됐다.
위메이드맥스는 21일 자회사 라이트컨에서 개발한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글로벌 누적 6
IPARK현대산업개발이 강원도 춘천시 동면 일원에 공급하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21일 진행한다.2029년 3월 입주 예정인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59㎡A 53가구 ▲59㎡B 26가구 ▲84㎡A 104가구 ▲84㎡B 79가구 등으로 모든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실수요자가 찾는 면적대에 공급 물량이 집중됐다.1순위 청약은 입주자 모집공고일인 지난 10일을 기준으로 춘천시 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구조됐다. 화재 세대 거주자가 로봇청소기에서 불꽃이 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하면서 로봇청소기 발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10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낮 12시 4분 완전히 진화
서울시의회가 21일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서울시의회는 이날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열어 11개 상임위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각 상임위별 위원장 선출 결과를 보면 ▲운영위원장 이병도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민
정부가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진압, 계엄 업무, 간첩조작사건 등에 관여한 이들에게 수여된 정부포상 198건을 대거 취소했다. '고문기술자'로
제15대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이사장에 제주 출신 백승근 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취임했다.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화련회관에 열린 취임식에서 백승근 이사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제조합으로서 화물운송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조합원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임 백 이사장은 제주시 봉개동 출신으로 오현고와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텍사스 A&M대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1990년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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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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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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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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